서울--(뉴스와이어)--“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가면 올림푸스한국의 홍보부스부터 찾으세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인 올림푸스한국 (대표: 방일석)이 영화제 현장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열돌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와‘웰컴투 동막골’등 한국영화의 선전을 기념하기 위해 관럄객들을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한국영화 캐릭터와 함께하는 무료 사진촬영 서비스. 한국영화‘친절한 금자씨’와 ‘웰컴투 동막골’의 캐릭터로 분한 모델들이 영화제 현장을 돌아다니며 관람객들과 함께 무료 사진을 찍어주고 인화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영화제 상영관 인근의 다양한 음식점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24시간 올림푸스 쿠폰북’도 인기.

상영관 인근의 식당, 주점, 카페 등에서 각종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이 쿠폰북은 영화제 현장 올림푸스 페스티벌 부스 및 부산 남포동 올림푸스 매장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한편, 남포동 일대의 부산국제영화제 거리에 전시된 올림푸스한국의 보드아트 제작물 또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보드아트란 길바닥 위에 그린 그림으로써 그림 위에 사람이 올라가 사진을 찍으면 실제 물건 위에 올라가 있는 것처럼 입체감 있게 표현 되는 이색 조형물. 보드아트를 활용한 이색사진 촬영 및 인화서비스도 제공한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 권명석 이사는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하는 주요 소비계층이 영화 등의 대중문화에 열광하는 젊은층.”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국제영화제 협찬 등의 대중문화를 활용한 고객 대상 행사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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