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창립 38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모금활동으로 조성된 DGB Love Fund 기금 3천2백2십만 원을 대구광역시 교육청(교육감 신상철)에 전달했다. 동 자금은 내년 신학기를 맞아 약 161명의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교복지원자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10월 8일 오전 9시 30분, 대구월드컵 주경기장에서 5,000여 명의 대구은행 임직원 및 직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 및 대은 가족 한마음 축제’의 장’에서 전달식을 가졌으며, 참석한 임직원 및 그 가족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기념식은 그 동안 본점 지하 강당에서 임직원들만의 행사로만 진행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대구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임직원 및 그 가족을 초청해 대은가족의 단합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의 행사로써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1부는 창립기념식, 2부는 체육행사, 3부는 여흥행사로 직원 장기자랑, 연예인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되었고, 본부부서, 영업점, 시외지역 직원들이 고객만족팀, 주주만족팀, 지역만족팀, 직원만족팀 등 4개 팀은 공정한 게임 룰에 따라 한마음 한 뜻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연락처

문의 홍보팀 차장 김경달 053-740-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