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F, 성명서 발표: 그린피스의 주장은 불공정하고 기만적

2018-05-28 11:50

가오슝, 대만--(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28일 -- FCF 피셔리(FCF Fishery, Co.)의 사장 맥스 초우(Max Chou)가 최근 자사에 대해 제기된 그린피스 인권 침해 의혹에 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26일 발표했다.

“전세계 30여개의 자회사, 어업기지, 해운회사를 보유한 세계 최대의 해산물 통합 공급망 서비스 제공업체인 우리 FCF는 언론의 관심을 얻고자 하나 최근 어업 분야의 발전 및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조직들의 주요 공격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독한 인권 침해를 막으려 노력한다면서 노동자들을 잔인하게 학대하고 소홀히 하는 여타 회사들과 우리 회사를 하나로 묶고 있는데 이는 불공정하고 기만적인 처사다.

우리는 인신매매 및 지속적인 학대를 폭로하고 근절하려는 그린피스의 의미 있는 노력을 인정하지만 그린피스가 대만 어업부와의 협력으로 이미 해결된 오래 전 사건들과 FCF를 연관 짓고 있는 것은 참으로 실망스럽다.

지난 5년 간의 활동을 보면 알 수 있듯이 FCF는 사회적 책임과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여겨왔다.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세계적인 제3자 규정을 준수하며 사회적 의무를 이행하는 기업으로서 우리는 소속 팀이 사회적 책임 행위 준칙의 기준을 공식적으로 충족 또는 초과하도록 하고 있다. FCF는 공급망 및 여러 공급업체들과 관련해 상당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 기준 충족에 앞장서고 있다.

개선의 여지는 있을 수 있지만 학대 혐의는 단 한 건도 사실이 아니다. FCF는 우리 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고 모든 어업 종사자들로부터 존경을 받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그린피스를 비롯한 다른 이해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환영한다. 앞으로도 우리 회사의 업무적 접근 방식, 파트너, 정책, 관행에 대해 의문을 가진 분들은 언제든 우리에게 직접 연락하기 바란다”

FCF 피셔리(FCF Fishery Co., Ltd.) 개요

퐁 천 포모사 피셔리 컴퍼니(Fong Chun Formosa Fishery Company, Ltd., FCF)는 40여년의 참치 제품 거래 및 판매 경력을 가진 세계 최대의 해산물 무역회사 중 하나이다. FCF는 고객의 서비스 수요를 처리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30개 이상의 자회사, 어업기지, 해운업체를 설립했다. 회사는 해양 생물 제품의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정부 및 비정부조직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회사의 안전 및 환경적 지속가능성 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cf.com.tw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52600503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fcf.com.tw

언론 연락처

FCF 피셔리(FCF Fishery, Co.) 홍보대행
마지 M. 뉴먼(Margie M. Newman)
1+ 619-995-3078
margie@intesacom.co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