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오킴스 ‘할로윈 파티’ 개최
이벤트가 가득한 하우스맥주 전문점 오킴스브로이하우스는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귀신 떡갈비 스테이크와 400cc 맥주 1잔으로 구성된 드라큐라 세트 메뉴(1만6천원/ 세금별도)를 판매한다. 10월28일(금)에는 하우스비어 400cc 1잔을 포함해 파티와 귀신들이 선사하는 절묘한 조화를 즐길 수 있다. 할로윈 의상 콘테스트 등을 비롯한 할로윈 이벤트를 실시해 다양한 상품을 준다.
- 오킴스 입장료 : 2만원(환영음료와 환영 선물 제공/세금, 봉사료 포함)
- 오킴스브로이하우스 입장료(10/28 only): 5천원(하우스맥주 400cc1잔 제공/ 세금 포함 )
- 문의 및 예약: 317-0388 (오킴스)/ 6002-7776 (오킴스브로이하우스)
할로윈 파티는 고대 켈트인의 삼하인(Samhain)축제에서 비롯되어 죽음의 신(神) 삼하인을 찬양하며 겨울을 맞는 축제다. 이 날 밤에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그들의 집으로 돌아온다고 믿어 악마의 도움으로 결혼, 행운, 죽음에 관계되는 점을 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 ‘hallow’란 앵글로색슨 어로 ‘성도(聖徒)’를 뜻하며, ‘All Hallows’ Eve(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前夜祭)’가 줄어서 ‘Halloween’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미국 어린이들의 축제로 유명하다. 할로윈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는 호박등은 속을 도려낸 큰 호박에 악마의 얼굴 모습을 새기고 그 안에 초를 고정시켜 놓은 것이다. 학교에서는 가장 파티가 열리고, 밤이 되면 도깨비 ·마녀 ·해적 등으로 가장한 어린이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캔디를 얻어 간다.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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