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고갑천 호남대(환경이공대학 한약재산업학)교수는 지난 9일 서울 국립 해오름극장에서 훈민정음 반포 559돌 기념 ‘한글, 미래를 연다’라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된 전시회에 ‘한글 전화번호 구현방법 및 초성자음 활용방안’에 관한 주제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미래 한글기술 보급사업회로 고갑천 호남대 교수가 추진중인 한글초성자음 활용 방안, 넷피아의 한글 메일 및 도메인, 바른 한글의 한글교정 소프트웨어, 보이스웨어의 음성인식 및 합성 기술 등이 전시됐다.

고 교수는 정동채 문광부 장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에게 ‘한글 전화번호 구현 방안 및 한글 초성의 활용방안’ 및 상용화 추진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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