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증권업협회(회장 黃健豪)는 10월 12일(수) 증권홍보대사 정지영 아나운서를 증권사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 동북아 금융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는 부산지역 증권사 2개 지점에서 명예지점장 활동을 전개하였다.

정지영 홍보대사는 교보증권(부산지점), CJ투자증권(범일동지점)의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 객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장기 주식저축 펀드 상품 상담, 증시상승 희망 메시지 작성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최병희 지점장(교보증권 부산지점)은 "이번 행사가 일반투자자들과 증권 홍보대사가 함께 하여 장기주식저축의 필요성 등 주식투자 문화 저변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 홍보대사는 모교인 사하구 소재 삼성여고를 방문, 후배들에게 학창시절의 용돈 관리 등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후배들의 열렬한 박수 갈채 속에 사인회를 갖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증권업계는 증권협회를 중심으로 '주식으로 저축하세요'라는 슬로건 하에 공익광고 등 다양한 대국민 증시홍보사업을 펼치고 있다. 증협은 올해를 "증권시장 이미지 개선의 해로 설정하여 증권시장이 장기적 관점에서 합리적인 가계 자산운용수단으로 자리 매김하고, 건전한 장기 투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익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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