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 챙 부사장은 포티넷의 업계 최고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와 전 지역에 걸친 서비스 도입의 가속화를 목표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세일즈, 마케팅, 지원 및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
포티넷에 합류하기 이전, 한센 챙 부사장은 넷스크린,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IBM 등 시장 선도 업체에서 25년 간의 경험을 통해 이미 기술 업계에서 입증된 베테랑이다. 특히 가장 최근에는 세계적인 메세징 보안 회사인 사이퍼트러스트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 부문 부사장을 역임하였고, 임기 동안 탄탄한 채널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등 지역 내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이에 앞서 한센 챙 부사장은 넷스크린 테크놀로지의 자회사인 넷스크린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의 총괄 매니저를 역임하면서, 모회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 비즈니스 운영도 총괄하였다. 나아가 넷스크린의 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부분 부사장 역임 기간에는 아시아 태평양에서 넷스크린을 창업 단계에서부터 연 매출 1억 달러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 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 밖에도 한센 챙 부사장은 IBM에서 범중국권의 티볼리 부문 총괄 매니저로 근무하였으며,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페어차일드 반도체, 왕 연구소 및 산타 크루즈 오퍼레이션즈 등에서도 주요 임원직을 역임하였다.
포티넷의 CEO인 켄 자이는 “한센 챙 부사장은 네트워크 보안 업계에서 저명하고, 존경 받는 베테랑으로 탄탄한 채널 양성 및 뛰어난 세일즈 실적을 거두는 등 훌륭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한센 챙 부사장과 함께 그의 팀은 포티넷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꾸준하게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줄 것으로 확신하며, 포티넷이 성공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추진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센 챙 부사장은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의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에서 전자 엔지니어링 컴퓨터 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포티넷코리아 개요
포티넷은 어디에서나 사용자, 디바이스, 데이터를 보호한다는 미션 하에 모든 이들이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 최대 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정부 기관들이 디지털 여정의 안전한 가속화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는 이유이다.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플랫폼은 전체 디지털 공격 면에서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보안을 제공해 중요한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 홈 오피스와의 연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포티넷은 가장 많은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하한 전 세계 출하량 1위 업체로 전 세계 59만50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포티넷 TAA(Training Advancement Agenda)의 이니셔티브인 포티넷 NSE 트레이닝 인스티튜트(Fortinet NSE Training Institute)는 업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모든 이들이 사이버 교육과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fortinet.com 및 www.fortinet.com/kr, 포티넷 블로그, 포티가드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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