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지난 3월 24일 입도규제 완화 이후, 일일 허용 방문객이 400명까지 확대되어 자연생태계 훼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독도 생태계 보전을 담당하는 환경부장관과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이 함께 현장 확인을 통해 실효성 있는 보전대책을 논의한다는데 의미를 갖는다.
또한, 귀로에 지난 9월 태풍 나비로 큰 피해를 입은 울릉군 서면 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복구에 수고하는 관계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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