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코리아, 머시론® 페이스북 오픈 1주년 기념 채널 운영 통계 공개

경구피임약 복용법 및 부작용에 대한 정보 피임방법 소개 등 팩트 기반 콘텐츠에 높은 관심
SNS 채널 콘텐츠 통해 소비자와 양방향 소통 지속하며 피임 관련 정보 격차 해소 노력

2019-05-03 15:12
  • 머시론 페이스북의 인기 콘텐츠

    머시론 페이스북의 인기 콘텐츠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03일 --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의 국내 판매량 1위(2018년 IQVIA Sales Audit 판매수량 데이터 기준) 초저용량 경구피임약 브랜드 머시론®이 페이스북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년간 채널 운영 결과를 집계한 결과 구체적인 피임 방법과 피임약에 대한 팩트 기반의 정보성 콘텐츠가 20~30대 여성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머시론 페이스북에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본 콘텐츠는 경구피임약 복용법과 경구피임약 복용과 관련된 부작용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 그리고 피임법 안내 등이었다. 실제 20~30대 여성들에게 가장 호응이 높았던 상위 5건의 콘텐츠는 △경구피임약과 혈전증의 관계 △경구피임약을 처음 복용하는 여성들을 위한 안내 △피임법 별 성공률 △경구피임약의 작용 원리 △임신 초기 증상 순으로 집계됐다.

소비자의 공감, 댓글, 공유 등의 참여가 활발했던 콘텐츠 또한 피임약의 피임 효과가 발현되는 시점이나 질외사정이 피임법으로 안전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 내용 등 소비자들이 많이 조회한 콘텐츠 주제와 유사하게 나타나 소비자의 피임과 피임약에 대한 높은 정보 습득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담당 김혜빈 차장은 “SNS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여성 소비자들이 경구피임약 복용법이나 부작용과 관련한 진실과 같은 정보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경구피임약에 대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성들이 스스로 소중한 자신의 삶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알보젠코리아 머시론은 2018년 4월 3일 페이스북 채널을 오픈 피임 및 피임법 관련 콘텐츠로 20~30대 여성들과 소통하며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경구피임약 복용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머시론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머시론®정 개요

머시론®정(성분명: 데소게스트렐, 에티닐에스트라디올 / 효능효과: 피임)은 에티닐 에스트라디올을 0.02mg 함유한 초저용량 사전경구피임약이다. 1991년 국내 허가를 받은 이래 28년 동안 한국 여성들의 삶과 함께 해왔다. 초저용량 경구피임약 중 가장 오랜 기간 판매되어온 제품으로서 머시론®은 소비자들에게 피임과 경구피임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경구피임약 복용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여성 건강을 증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알보젠코리아 개요

알보젠코리아는 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알보젠의 한국 내 법인으로 2015년 6월 근화제약과 드림파마의 합병을 통해 출범했다. 알보젠코리아는 두 회사가 보유했던 전문치료제 분야의 강점을 강화하여 비만치료제부터 신장 심혈관 등의 전문치료제와 일반의약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200여 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여의도 본사 외에 12개 지역에 지방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경기도 화성과 충청남도 공주에서 생산 공장을 경기도 수원에서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알보젠코리아는 다양한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기업 사명 아래 글로벌 스탠다드 의약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시론 공식 페이스북 채널: http://bitly.kr/Xs9i
머시론 코리아: http://www.mercilon.co.kr
알보젠 코리아: http://www.alvogenkorea.com

웹사이트: http://www.alvogenkorea.com/

언론 연락처

알보젠코리아 홍보대행
KPR
강다희 AE
02-3406-2284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