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KT파워텔(대표이사 홍용표, www.m0130.com)은 전국 2,800여개의 사설 및 병설 유치원에 유치원 관리 업무에 필요한 “최적 원격감시 통보 시스템”및“KIDS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2005년 1단계 사업으로 유치원내 전기,침입,가스,화재,적정온도,수도 파열등 건물의 위험요소에 대한 실시간 원격감시 및 유치원내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목적으로 파워텔 서비스를 유치원관리업체인 아카피아와 제휴하여 전국 유치원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이 특허 출원한“최적원격 감시통보시스템”은 환경위험요인이 발생할 경우 모든 센서들이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그 정보를 무선신호로 변환하여 파워텔폰의 Voice를 통하여 전 관련자들에게 실시간 그룹통화로 알려주는 신 기술로서, 유치원의 원장 및 담당교사들은 유치원 건물에 이상 현상을 실시간으로 무전 그룹통화를 통하여 청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KT파워텔측은“최적원격 감시통보시스템”이 성인에 비해 움직임이 취약한 아동 및 유아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은 물론,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최첨단 환경감지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상시에는 유치원 관련자들 (원장/담당교사/차량)이 수시로 파워텔의 무전통화로 업무를 공유할 수 있어 일거 양득의 유치원 업무용 솔루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로, 유치원생 미아방지 솔루션인“KIDS 안전서비스”를 2006년 초공급할 예정이다.

“KIDS 안전서비스”는 최근 소풍이나 야외학습이 증가함에 따라 미아발생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유치원의 소풍과 야외학습을 안전하게 하는 미아방지 솔루션이다.

유치원생이 이름표 및 목걸이등 아동 부착물에 센서를 부착하여 유치원이나 집에서 아동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고, 아동이 집단에서 이탈했을 경우 유치원생의 위치정보가 인솔자인 유치원 선생님과 학부모에게 전달되는 미아발생 방지의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이렇게“KIDS안전서비스”는 아동들이 교사의 일정 행동반경을 이탈했을 시에 교사의 파워텔폰에서 저절로 경보가 울리도록 되어 있어 아동의 행동반경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KIDS 안전서비스”는 유치원 교사 및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아동의 위치및 행동반경을 감시함으로써 혹시나 발생할 지 모르는 아동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동을 유치원에 보낼수 있어 유치원 신뢰성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이러한 1/2단계 유치원 솔루션 구축사업을 유치원 관리전문업체인 아카피아와 협의하여 전국 800여개 유치원 및 2000개 병설유치원에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KT파워텔의 정부영 기업영업본부 단장은“아동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낼 수 있는 최첨단 안전 솔루션을 유치원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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