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얼마전 MBC 청춘 시트콤 논스톱5의 전 출연자들이 참여하여 발매한 기념음반 ‘논스톱5’에서 홍수아가 부른 ‘이별이 오지 못하게’가 앨범 발매 2주만에 온라인 음악챠트에서 쟁쟁한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8위를 기록하여 가수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칭찬들이 이어진다고 해서 화제다.

이 곡은 논스톱5 극중에서 진우와 수아의 사랑의 테마곡으로 특별히 뮤직비디오가 제작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김종국,휘성,거미,장우혁등 톱가수들이 포진해 있는 맥스챠트에서 여러 가수들을 제치고 10위권 안에 포진하면서 주위 음반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있다.

이에 홍수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먼저 홍수아가 당분간 가수로 데뷔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다만 뭐든지 주어진 일에 열심히 하는 수아의 노력이 기념 음반에서도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 며 “논스톱5의 촬영을 모두 마친 홍수아는 앞으로 KBS의 ‘여걸6’ 출연에 집중하면서 영화나 드라마로 조만간에 연기 활동을 재개 할 예정이다,홍수아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번 소식을 전해들은 홍수아는 “너무 기뻐요, 페이지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불렀는데 이렇게 까지 좋아해 주신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근데 가수 데뷔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건 아니구요 제가 가수분들 만큼 노래를 잘하지 못해서 가수 데뷔는 힘들거구요 연기자로써 연기에 전념하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멜로 연기 꼭 해야죠”라며 신세대 스타답게 솔직히 소감을 밝혔다.

지난 13일 진우와의 키스씬을 끝으로 논스톱5의 모든 촬영을 마친 홍수아는 먼저 논스톱 촬영중 다친 다리 부상을 치료하는데 집중하면서 연기 연습과 대본 검토를 병행하며 곧 드라마나 영화로 다시 팬들앞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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