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파워콤(대표 박종응)은 전사 네트워크운영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원격 화상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시간 원격 화상교육은 네트워크 운영센터 직원들의 기본임무인 네트워크 감시 및 장애에 대한 응급조치 그리고 네트워크 운영상 개선안을 찾아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동안 네트워크 운영 및 구축 등 네트워크 기술인력에 대한 교육기회는 많이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실제 장애 응급처리의 주체인 네트워크 운영센터 인력은 교대근무 특성상 교육기회를 갖기가 어려웠다.

이에 따라 서울 방배동 소재 파워콤 중앙네트워크센터는 9월말부터 원격 화상교육 시스템을 도입, 전국에 있는 네트워크센터 직원들까지 교육을 확대 실시키로 하는 동시에 이를 매주 1회씩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로써 전국의 네트워크운용센터 직원들은 별도의 교육장소로 모일 필요 없이 근무지에서 자유롭게 장애 처리 및 긴급사항 발생시 대응요령 등을 사례중심으로 현장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파워콤은 이번 실시간 원격 화상교육 시행으로 집합교육에 따른 시간, 장소, 비용 등에 대한 제약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고, 교육 후에도 개인별로 필요한 부분은 재수강할 수 있게 돼 전사 네트워크 운영센터 인력의 업무 스킬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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