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분양물량 특징 및 입지분석
11월 서울에서 분양예정인 사업장은 재개발사업장 1곳, 임의분양 1곳 등 총 2곳이다. 서울지역의 경우 8·31대책의 여파로 인해 건설사들의 아파트 분양 연기가 속출하고 있다. 9차동시분양이 1순위에서 전평형이 미달되고 참여업체 모두 미분양 되어서 건설사들의 부담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당초 분양시기를 조율하던 업체들이 대거 분양을 미루면서 서울시 10차동시분양 2차 조사(자체)에는 한 업체만이 참여하는 등 서울 분양시장이 위축되는 분위기이다. 당초 서울10차 동시분양에는 강서구 염창동 보람건설과 마포구 신공덕동 이수건설, 영등포구 신길동 한화건설 등이 참여를 하려 했으나 분양시장이 좋지 않아 10차 동시분양을 포기하고 분양을 연기했다. 당분간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공급 축소에 따른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다.
◆ 은평구 불광동 현대건설
불광동 572-2번지 일대 불광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총 603가구 중 2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불광역이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불광3·4·5·6구역이 재개발 진행 중에 있어 주위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립보건원, 불광사, 북한산국립공원,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등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불광초, 불광중, 동명여자정보고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 강남구 청담동 대림산업
청담동 44-1번지 일대 세창연립을 재건축한 단지로 총 49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4가구를 오는 11월께 임의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강남구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역과는 걸어서 5분 거리다. 올림픽대로 및 동부간선도로의 이용이 편리해 도심 및 서울 전 지역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 경기,인천 분양물량 특징 및 입지분석
11월 경기·인천 분양예정 아파트는 29개 단지, 총 18,453가구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7,540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화성시 동탄지구와 하남시 풍산지구 등, 주목할 만한 택지지구 분양물량이 상당수 몰려 있지만, 청약률과 계약률이 바닥에 근접하는 등 분양시장에 냉기가 불고 있어, 실수요자들을 얼마만큼 분양시장에 끌어들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는 한 달이기도 하다. 화성 동탄지구에서는 시범단지 마지막 분양물량인 2-15B/L 풍성주택을 필두로 6개 B/L에서 분양(임대)물량이 쏟아진다. 풍성주택, 우미건설/제일건설, 대우건설 모두 원가연동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저렴한 것이 장점이고, 2-3, 2-5B/L 경기지방공사는 5년뒤 분양전환되는 공공임대형태로 공급된다. 최근 삼성반도체밸리 배후주거단지 호재로 또 한차례 인기몰이가 기대된다.
풍산지구는 임대물량 비중이 50%에 달하는 것과 건설업체 중 대형업체가 없다는 것은 단점이지만, 강남과의 접근성, 풍부한 녹지와, 저밀도 개발로 인한 쾌적성이 주 무기다. 개발이 확정된 송파신도시와도 가까워, 강남 진입을 바라는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 먼저 공급되는 블록은 동원ENC와 삼부토건이다. 8블록에 32평형 217가구를 공급하는 동원ENC는 단지 남쪽으로 단독택지부지, 북쪽으로는 연립주택 부지로 일정 층 이상에서는 시야가 트여있다. 4블럭 삼부토건은 38평형 489세대로, 상업용지와 가깝고 미사리조정경기장 조망권이 확보돼 있다.
이밖에 눈여겨볼만한 사업장으로는 메머드급 단지규모 외에도 신도시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단지들을 꼽을 수 있다. 김포시 고촌동 현대건설은 49개동, 2,605세대로 최근 358만평 규모로 재확장될 김포신도시 건설계획에 탄력을 받은 상태고, 화성시 봉담읍 임광토건도 30~54평형, 1,036세대 로 1만5천여세대 봉담지구 후광효과가 시너지를 이룰 예정이다.
◆ 화성시 동탄지구 풍성주택
풍성주택은 화성시 동탄지구 2-15블럭 시범단지에서 풍성신미주 아파트를 공급한다. 6개동 32평형 64세대, 33평형 374세대 규모로, 2004년 시범단지 분양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월드메르디앙과 우남퍼스트빌을 센트럴파크 사이에 두고 위치한 동탄신도시 시범단지 풍성신미주는 입지요건은 우수하고 분양가는 저렴한 관심집중지로서 일반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 신도시 시범단지 마지막 입지에 위치한 풍성 신미주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단지로서 올 9월 분양된 포스코건설에 비해 평당 60~80만원 정도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의 부담은 낮춘 대신 프리미엄은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센트럴파크 및 단지 전면부로 그린 녹지가 펼쳐져 있어 조망권 및 전망을 극대화 하였으며, 자연친화적 설계를 통하여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친환경단지를 조성하였다. 그밖에 전 세대 남향배치와 조망권을 고려한 공학적 단지배치, 160%의 낮은 용적률과 50%를 초과하는 높은 녹지율, 중앙광장의 선큰가든과 녹지공원을 잇는 누드 엘리베이터 시공이 장점이다. 분양은 11월 중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분당 구미동에 위치하고 있다. 화성시 태안읍, 동탄면일원, 총 273만평에 조성되는 동탄택지개발지구는 135인/ha로 신도시중 가장 낮은 인구밀도와 신도시중 가장 높은 공원·녹지율(24.3%)을 자랑한다. 지구 서쪽에 국도1호선(1.5km)과 경부선철도가 병점역(전철)이, 동쪽은 경부고속도로 및 기흥IC(2km)가 위치하고, 북쪽은 지방도 338호선, 343호선, 수원 영통지구(신분당선전철 영통역 계획)와 연결되어 있으며, 남쪽은 지방도 317호선, 오산IC가 인접하고 있는 위치여서 교통여건도 원활하다. 게다가 사업지구 주변 지역에 수원영통, 용인서천, 흥덕, 상갈, 구갈2, 보라, 화성태안, 봉담, 오산운암, 세교 등 택지개발사업지구와 지구북측에 삼성전자, 화성지방산업단지 등이 위치하여 신도시 자족기반 확보가 유리하며 대상지 중심반경 10km권내에 경희대, 강남대, 아주대, 수원대, 경기대, 협성대 등의 대학교가 입지하고 있고, 주변지역에 30여개의 골프장, 지구외곽 동쪽에 반석산, 신갈저수지와 오산천이 흐르고 있어 자연속의 미래형 복합도시로서의 입지여건을 충족하고 있다.
◆ 하남시 풍산지구 삼부/동부/동원
강동·송파구와 인접한 하남시 풍산지구는 하남시 풍산동, 덕풍동, 신장동 일대 그린벨트를 해제해 30만7천평(1,016천㎡)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개발지역이다. 한강, 검단산, 미사리조정경기장공원 등 친환경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강동/송파구와 인접해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도로교통은 서울외곽순환도로(상일 인터체인지) 및 서울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한 편이다. 하남 일대가 녹지보전지역임을 감안해 용적률을 1백~1백80%로 제한해 저밀도의 주거지역으로 개발된다. 택지지구 수용인구는 1만8천여명이며 지구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각각 2개씩,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1개씩 들어설 예정이다. 총 공급세대는 5,768세대로, 17~45평형 아파트 5,488가구와 단독주택 280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국민임대주택은 5개 블록에서 3,095가구가 건설된다. 11월엔 삼부토건, 동부건설, 동원ENC 등이 분양물량을 토해낼 예정인데, 8블록에 32평형 217가구를 공급하는 동원ENC는 단지 남쪽으로 단독택지부지, 북쪽으로는 연립주택 부지로 일정 층 이상에서는 시야가 트여있다. 4블럭 삼부토건은 38평형 489세대로, 상업용지와 가깝고 미사리조정경기장 조망권이 확보돼 있다.
◆ 김포시 고촌동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김포시 고촌면 623-10번지 일대 10만평 부지에, 2605가구 규모의 고촌 현대타운을 건설한다. 서울 서부권 최근접지로 48번 국도와 88도로, 외곽순환도로 등과 손쉽게 연계, 사통팔달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 고촌근린공원 등, 약 3만여평 자연공원이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편이다. 지하 1층, 지상 12~17층짜리 49개동에 34~60평형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평형별 가구수는 34평형 1081가구, 39평형 778가구, 49평형 421가구, 58평형 122가구, 60평형 203가구 등이다. 헬스·스파·골프연습장 등, 웰빙 커뮤니티시설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는 한편 녹지율 40% 이상, 홈네트워크 서비스와 유비쿼터스 아이템 실현, 전망엘리베이터 설치 등 신개념의 고급 아파트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 화성시 봉담읍 임광토건
임광토건은 화성시 봉담읍에서 임광그대가(家) 아파트 2차분을 분양한다. 평형은 30~54평형 1036세대 규모로, 지난 5월 기분양했던 1차 420세대와 합치면 1500여세대의 메머드급 단지규모를 갖추게 된다. 봉담-과천간 고속화도로 이용으로 서울 강남이 30분대, 1호선 병점역이 차로 10분 거리이며, 단지 앞으로 수인선 봉담역이 들어설 예정이라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 봉담택지지구 등 1만5천여세대가 들어서 택지지구 후광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고, 수원대, 홍익대(이전예정), 한신대, 협성대, 장안대학도 인접해 있다.
◆ 인천시 논현지구 인천시도시개발공사
인천시도시개발공사는 인천광역시 논현택지지구내에서 아파트 888가구를 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38평형 504가구를 비롯해 47평형 228가구, 56평형 150가구, 68평형 16가구다. 단지는 전체 입주민 차량을 지하 주차장에 세우도록 하고 대신 녹지율을 73.7%를 확보했으며, 실개천을 꾸미고 숲을 만들어 주민들이 쉬도록 했다. 또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가족 잔디광장 등 광장 3개를 조성하는 한편 진공청소 시스템, 중앙정수시스템, 자동환기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가변형 벽체 설치등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논현 택지지구는 대한주택공사가 개발을 추진하는 인천 남동지역 최대 택지지역이며,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통과하거나 이웃해 있으며, 제3경인고속도로와 수인선 전철 등이 건설될 예정이라 교통망이 뛰어난 편이다. 분양가는 평당 750만원∼800만원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모델하우스는 인천시청사 앞에 오픈할 예정이다.
◆ 화성시 태안읍 한승종합건설
(주)한승종합건설은 태안택지개발지구 · 동탄신도시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화성시 태안읍 송산리에서 태안한승美메이드 2단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부지가 최근 연장 개통된 1호선 병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봉담~과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한 인근에 원송산, 용주사, 융건릉, 남수원 골프장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룰 전망이다. 학교는 화산초등학교, 안용중학교를 비롯해 1개의 초등학교가 신설되고 향후 태안3지구 개발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가 계획돼 있으며, 수원과학대·수원대·협성대 등 대학밀집지역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태안3지구가 바로 인접해 있고 동탄~태안~향남을 잇는 화성신도시 개발 벨트의 중심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노려볼 만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단지 내에는 보육시설 및 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과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인근에 할인마트 3개, 도서관, 복지회관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모델하우스는 수원IC 인근에 위치하며 11월 말 오픈 예정이다.
▶ 지방 분양물량 특징 및 입지분석
11월 지방 분양예정 아파트는 43개 단지, 총 32,233가구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7,439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10월 분양시장 열기가 11월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대구와 부산, 충남 천안, 아산 인근 물량이 눈에 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대구. 11월에만 9,300여 가구가 예정되어 있으며 10월 분양이 주로 마지막주에 몰려 있어 약간씩 일정이 늦춰질 경우 11월 물량이 더욱더 늘어날 공산이 크다. 부산에서는 대우자판건설이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부산 최고의 광안대교 야경 조망이 가능한 ‘이안 해운대 엑소디움’을 고급 주상복합아파트가 밀집한 수영만 매립지와 계획형 신시가지 센텀시티 사이에 위치한 해운대구 우동에 공급한다. 또한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58층 포스코 건설의 ‘부산서면포스코더샵’의 분양이 예정되어 있으며, 영조주택은 명지지구에 1차분 3,000여 가구를 시작으로 총9,000여 가구가 넘는 초대형 단지를 순차적으로 공급 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건설교통부에서 발표한 아산신도시 2단계 아산탕정지구 510만평 인근 천안, 아산 지역 분양 물량도 이어진다. 10월 3,200여 가구에 이어 11월에도 2,760여 가구가 예정되어 있다.
◆ 부산 해운대구 우동 대우자판건설
대우자판건설에서 11월 분양 예정인 '이안 해운대 엑소디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요트경기장 바로 옆에 지하 4층, 지상 25~45층의 3개 동 381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267세대가 분양되는 아파트는 56평형(56가구), 58평형(46가구), 72평형(77가구), 73평형(82가구), 92평형(2가구), 100평형(2가구), 113평형 (2가구)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59형A(50실), 59형B(62실), 87형(2실) 총 114실로 구성된다. '이안 해운대 엑소디움'은 요트경기장 바로 옆에 위치하여 바다조망은 물론 부산 최고로 꼽히는 광안대교의 야경 조망이 가능한데다 고급 주상복합아파트가 밀집한 수영만 매립지와 계획형 신시가지인 센텀시티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부산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주변 편의시설도 뛰어나 도보로 10분 내에 경남최대규모의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벡스코, 시립미술관, 컨벤션센터, 영상스튜디오 등 문화시설이 있고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로 5분내 위치해 있다. '이안 해운대 엑소디움'은 광안대교, 지하철 2호선 시립미술관역과 인접했으며 동부고가도로, 부산~울산 고속도로, 충렬로, 광안대로 등 7대 주요도로를 가까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주상복합 ‘부산서면포스코더샵’을 11월 공급 할 예정이다. 최고 58층(199.4m)으로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가장 높은 아파트로, 부산 최고층 아파트인 해운대구 우동 포스코더샵센텀스타(60층,209.65m)에 맞먹는다. 공급규모는 40~100평형 1,692가구(오피스텔 319실)이며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과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1호선 범내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최대 번화가가 가까이 있다.
◆ 대전 유성구 봉명동 성원건설
대전에서는 성원건설이 유성구 봉명동에서 '성원상떼빌' 218가구를 11월 공급 할 예정이다. 33~75평형으로 구성되고 대전 서남부 신도시권이며 유성IC와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인근이다.
◆ 광주 북구 운암동 벽산건설
벽산건설은 광주 북구 운암동 67-1일대 운암 주공2단지를 재건축 해 25~56평형 총 2,753가구를 11월에 공급 할 예정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인접하고 있는 운암 주공1단지도 재건축 추진 중 이어서 향후 대규모 신규 아파트촌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은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인터체인지가 차로 5분만에 진입 가능하고, 북문로를 통해 광주 중심부와 바로 연결된다. 광주터미널도 차량으로 6~7분 거리이다. 또한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과 중외공원, 문화예술회관, 국립광주박물관 등의 문화시설도 갖춰져 있다.
◆ 충북 청주시 사직동 두산산업개발
두산산업개발은 청주시 사직동에 주상복합아파트 39~78평형 576가구를 11월 분양한다. 예술의 전당, 청주의료원, 흥덕구청, 청주야구장 등의 편의시설이 가깝고 주위에 초·중·고등학교로의 통학여건도 좋은 편이다. 특히 호남고속철도 분기점으로 선정된 오송역 개발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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