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S 한국방송 케이블·위성 방송사 KBS SKY(대표이사 오수성)와 야구장 시설 전문업체인 스포츠테레카(대표이사 우수창)는 태국에 설립한 ‘한국 베이스볼 캠프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하여 지난 10월 10일 태국 페차부리 캔카찬 컨트리 클럽 & 리조트에서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

타이 중부 캔카찬 국립공원 안에 태국의 아스캄 오란그룹과 합작으로 설립한 ‘한국베이스볼 캠프’는 3만평 규모의 대지 위에 국제규격의 천연잔디구장 3면과 투수연습장 등은 물론, 수영장, 웨이트장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 한국베이스볼 캠프에서 야구교실을 개최하는 등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필리핀 등의 프로구단 및 아마구단의 전지훈련장으로써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재활시스템과 야구 아카데미도 꾸려 낙오한 선수들이나 유망주들에게도 기회를 줄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야구장 시설 전문업체인 ‘스포츠 테레카’의 우수창(59) 사장은 비용이나 시차·기후 등의 제약 탓에 국내 프로야구팀들이 전지훈련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걸 알고 좀 더 경제적이고 효율이 높은 전지훈련 장소를 찾던 중 이달 초 타이 중부 캔카찬 국립공원 안에 한국 베이스볼 캠프를 완공했다.

웹사이트: http://www.kbsn.co.kr

연락처

KBS SKY 편성팀 홍보담당 김선주
02-787-3355, 010-7933-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