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바이오센서 및 당뇨특수영양식품 등 당뇨 전문벤처기업인 케이엠에이치(www.kmholdings.com)는 지난 2005년 5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한국바이오벤처협회가 주관한 스위스 Vitafoods 전시회에 참가하여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당뇨특수영양식품(제품명:디아허브)을 중동 및 발칸국가에 수출계약을 맺고 수출 진행 중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디아허브는 100% 국산 한약재에서 추출한 BG-515라는 물질을 주성분으로 만든 당뇨특수영양식품으로 당뇨환자의 합병증예방은 물론 손상된 췌장의 기능복원에도 뛰어난 임상결과를 보여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제품이다.

현재 전 세계 당뇨인구는 2억명이 넘으며 매년 13%대의 고성장 시장으로 ‘04년 기준 $80억불이 넘어 단일의료시장으로는 가장 큰 시장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1천만 당뇨시대”라고 할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는 당뇨인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업체의 조형원 해외사업부장은 미국, 남미, 동남아 시장에서도 계속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전 세계에 빠르게 보급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당뇨에 좋은 음식, 식품, 의약품등은 많이 소개되고 있으나, 케이엠에이치(주)의 디아허브는 당뇨 환자로 분류되는 근본 원인인 췌장 기능과 간 및 콩팥까지도 복원시켜 근본적인 치료를 도와주는 기능을 하며, 국내 전통 한약재를 이용 먹기 좋은 알약형태로 제조한 제품이다.

또한 한국에서는 무채혈 자동혈당 측정기기 업체로 더욱 잘 알려진 케이엠에이치(주)는 2001년에 설립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매년 100%이상의 성장을 하며 년간 200억원대의 매출를 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욱 잘 알려진 기업이다.

동 업체는 세계최고의 바이오센서 기업으로 그동안 연구개발해 오던 무채혈 혈당측정기기 등의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업체는 세계최초로 효소의 반응이 최적화되는 온도를 늘 유지해 주는 센서를 장착하여 가장 정확한 혈당측정기(제품명:글루첵)의 국내허가를 받았고, 11월 시판을 목표로 현재 양산중이며, 세계최초 시계처럼 차고 있으면 10분 간격으로 자동으로 혈당을 재주는 13시간 무 채혈 자동 연속혈당측정기(제품명:글루콜)와 식후 체내 혈당지수(GI)를 측정하여 다이어트의 기준지표를 제공하는 GI Slim을 연이어 출시 할 예정이다.

“무 채혈 자동연속혈당 측정기”, 글루콜은 많은 동종업계의 아이템과 비교하여 세계 최고의 정확도와 13시간 자동 및 10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혈당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편리한 손목시계 타입으로 개발 되며, 또한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채혈혈당 측정기”를 불과 수개월 만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글루첵의 오차범위는 세계적인 평균 오차범위 ±15%보다 적은 ±5%이내이며, 향후 ±5%이내까지 개발을 할 계획이다. 또한, 3번째로 출시될 아이템은 웰빙의 비만시장에서 각광을 받게 될 GI (Glycemic Index) 트랜드이다.

이런 GI 트랜드를 활용하여 개발하게 된 GI 측정기는 개개인의 먹은 음식 대비 당 대사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그래프로 표시하여, Diet의 진행정도 및 비만 상황을 체크하고 관리 할 수 있게 되어 비만시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11월 세계최대 의료기 전시회인 Medica와 캐나다, 미국, 남미 등에서 개최되는 당뇨 및 비만학회 등에도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50여 국가의 다국적기업들과 시장판권 등에 대해서 협의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kmholdings.com

연락처

조형원 부장 010-3905-504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