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홈페이지는 ’97년 오픈한 이후 부분적인 개편과 메뉴 신설이 있었으나 전면적으로 재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면 개편 환경부 홈페이지(http://www.me.go.kr)는 시범 운영기간(10.10~16)을 거쳐 10.17일 정식 오픈하였다.
※ 시범운영기간동안에는 기존 홈페이지의 팝업 창을 통하여 새로운 홈페이지를 연결
환경부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은 올해 6월부터 약 4개월에 걸쳐 완성하였고, 홈페이지 방문자 및 환경관련 전문가, 일반국민 등 4,7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개별인터뷰 등을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 개편방향을 도출함으로서 국민들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유익한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새로운 홈페이지의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기존의 공공기관 홈페이지와 달리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여, 친숙하고 편안한 환경부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였다.
기존 홈페이지의 복잡하고 산만한 메뉴체계(11개의 메인 메뉴, 81개의 서브메뉴)를 찾기 쉽고 간단한 메뉴체계(6개의 메인메뉴, 48개의 서브메뉴)로 통합·재설계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검색기능을 강화하여 뉴스, 문서, 법령, 등 분야·분류별 검색 및 결과 내 검색, 인기검색어, 하이라이트기능 등을 추가하였고, 환경부 본부 뿐 아니라 소속·산하기관의 정보를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환경사진을 국민들에게 서비스 하는「e-환경사진 박물관」, 전국의 생태우수지역, 자연학습원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자연으로 가는 길」,「환경플래쉬 게임」등 환경에 관한 쉽고 흥미를 유발하는 신규 컨텐츠를 추가하였다.
환경부 홈페이지의 주요 내용을 휴대폰, PDA 등을 통해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서비스」, 환경부에서 발행하는 문서나 보고서를 책자 형식 그대로 제공하는 「e-Book서비스」등 IT 신기술 도입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초·중등학생용 홈페이지인「눈높이 환경교실」을 개편하여 산뜻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바꾸고, 개인별 3D아바타를 참여 실적에 따라 주어지는 '푸르미포인트’를 사용하여 꾸미기, 자랑하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아바타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눈높이 환경교실」은 초·중등학생의 환경교육을 위하여 현직운영교사를 위촉하여 운영하는 별도 사이트로 시범운영기간(10.17~10.23)을 겨처 10월 24일부터 정상 서비스 될 예정이다
재구축 홈페이지에 대한 홍보와 실제 운영상 불편사항 파악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인바, 시범오픈에 맞추어 ▶버그찾기대회(10.10~10.23)를 기 실시중이며, ▶즐겁게 하는 환경게임(10.17~10.31), ▶내가 찍은 환경폰카사진(11.11일경), ▶홈페이지 이용자 만족도 조사(10.24~10.31)를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에 새로 재구축한 환경부 홈페이지가 고객 지향적 환경 포탈사이트로서 역할을 다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들과 함께하는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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