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간담회 개최

사회서비스원의 효율적 운영방안 및 공공성 확보 위한 연구 추진

2019-11-27 18:12
  • 2019년 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간담회

    2019년 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간담회

충주--(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7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은 11월 25일 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연구간담회는 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 서울특별시사회서비스원, 대구광역시사회서비스원, 경기복지재단 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이 참여하여 시·도 사회서비스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관련 연구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정책연구간담회에서 △종합재가센터 및 보육분야 표준운영모델 개발 △종합재가센터 및 보육분야 교육콘텐츠 개발 △중장기발전방향 △DB구축 방안 △종사자 역량강화 등 각 지역 특성을 고려한 연구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특히 지역사회의 이슈와 사회서비스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연구주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으며,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사회서비스원 직무조사 및 조직진단 등 다양한 주제들이 도출되었다. 추후 과제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주제는 중앙과 지역 협동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 김윤수 부단장은 “시·도 사회서비스원과 중앙지원단은 연구이슈 발굴 및 수행을 통해 소속시설(국공립어린이집, 종합재가센터 등)의 업무안정화 및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은 기존 및 신규 사회서비스원의 사업안정화를 위해 각 분과별(연구, 사업관리, 민간지원 등)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서비스원이란 공공부문이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선도적 제공기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사회서비스원 설립은 국정과제(17-2)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으며, 2019년 4개 지역에 대한 시범사업(서울, 대구, 경기, 경남)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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