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논평-온국민 궐기하여 ‘구국운동’ 동참하자
“체제 수호를 위한 구국운동을 벌이겠다”는 야당 대표에 대해 청와대를 위시한 집권세력이 총궐기, 박대표를 ‘유신독재 망령’, ‘냉전수구세력’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국가의 정체성을 지켜야할 대통령과 집권세력이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겠다는 야당 대표를 격려는 못할망정 ‘색깔론’으로 몰아붙여 비난을 퍼붓고 있는 것은 처음부터 그들은 집권해서는 안 될 세력이 집권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다.
지금 이 나라는 운동권 출신 386세대가 축이 된 노무현 코드의 좌파세력들이 권력을 장악, 대한민국을 ‘위원회공화국’처럼 만들어 공중파TV를 통해 국민을 좌경화로 물들이고 있는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르고 있다.
오죽했으면 전직 3부요인과 국가원로들이 노구를 이끌고 ‘나라가 망하기 전에 대한민국을 살리자’는 어깨띠까지 두르면서 나라구하기에 나섰겠는가.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박근혜 대표와 한나라당, 시국선언 국가원로,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는 보수단체, 나라를 지키려는 애국국민이 총궐기하여 노무현 정권의 국가 좌경화 시도에 종지부를 찍을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2005년 10월 19일(수)
자유민주연합 대변인 이 규 양
웹사이트: http://www.jamin.or.kr
연락처
대변인실 Tel: 02-706-8968~9 Fax: 02-711-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