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차례상도 유기농 건강 선물세트로’
이번에 출시된 ‘건강선물세트 I’은 유기농 거대배아현미 800g, 유기농 거대배아 발아현미 800g, 거대배아현미 혼합 16곡 800g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강선물세트II’는 3가지 품목이 각각 1kg씩 포함된 상품이다.
가격은 ‘건강선물세트 I’이 4만2,900원, ‘건강선물세트 II’가 4만9,800원이며,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등 유명 백화점 매장과 초록마을, 잡곡마을(www.jabgok.com), 등 유기농 전문매장에서 10일부터 판매된다.
이번 건강선물세트의 주 상품인 거대배아현미는 유전자 조작이 아닌 국내 최초 순수 수도 육종기술로 개발된 기능성 쌀로 도정 방식에 의해 쌀눈을 살려낸 ‘배아미’와는 달리 배아가 큰 돌연변이를 추출해 수년간의 육종교배와 시험생산을 거쳐 상품화된 것이다.
쌀 영양소의 83%가 집중돼 있는 쌀눈이 일반 쌀에 비해 322%나 커짐에 따라 생리활성물질인 가바(GABA : 감마-아미노낙산)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식물성스테롤이 일반 현미에 비해 각각 16배, 1.4배 가량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지 김경엽 대표는 “거대배아현미는 가바 등의 영양소가 일반 쌀보다 2-10배 정도 많은 발아현미에 비해서도 동일한 영양소가 1.6배나 더 많이 함유된 쌀이다. 또 성장촉진을 돕는 라이신은 일반 쌀에 비해 48%, 콜레스테롤 저하 기능을 갖는 식물성스테롤은 일반현미에 비해 1.4배 높고 각종 비타민의 함량이 높아 유기농 열풍과 함께 꾸준히 판매가 늘고 있는 상품이어서 이번에 선물세트로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지는 서울대 농생명과학대 고희종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거대배아미(품종명 서농 6호, 서농8호)를 상품화하며 지난해 2월 설립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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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배아현미는?
서울대 고희종 교수팀이 10년여에 걸쳐 개발한 기능성 쌀로 경기도 안성 고삼농협과의 계약재배를 거쳐 지난해 처음 상품화되었다. 유전자 조작이 아닌 돌연변이를 통해 개발한 종자로 쌀의 전체 무게로 대비할 경우 쌀눈이 무려 433%나 크다는 특징이 있다.
거대배아현미는 현대ㆍ롯데ㆍ신세계 등 유명 백화점과 유기농 전문 매장인 초록마을ㆍ올가 전 지점, 잡곡마을(www.jabgok.com), 경기 사이버장터(www.kgfarm.or.kr)에서 무농약과 유기농 두 가지 종류, 거대배아현미와 발아현미가 50% 이상 함유된 혼합 16곡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문의 : ㈜신지 (전화번호 : 031-296-6365)
웹사이트: http://www.shinz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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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PR Consultant 김지향 실장 02-856-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