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랑해, 말순씨’ 블록버스터급 감동시사회 진행 중
10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시사회 릴레이에 들어간 영화 <사랑해, 말순씨>는 11월 3일 개봉 전까지 일반 관객들을 초청하는 감동의 파도타기 시사회부터 대한민국 대표 어머니 시사회, 장애우 시사회등 시사회 프로그램 만으로도 꽉 찬다. 특히 <사랑해, 말순씨>의 입소문을 들은 극장 측에서 먼저 시사회를 제안해 오는 등 밀려드는 시사회 스케줄에 영화사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특히 <사랑해, 말순씨>의 주요 촬영지였던 전주에서 시사회를 여는 등,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마산, 인천, 수원 등 지방 관객들에게도 활짝 열린 시사회가 될 예정이다, 전국민과 함께하는 <사랑해, 말순씨>의 감동의 파도타기는 실제 상황이다!!
‘말순씨’의 열풍은 일찌감치 실시한 모니터 시사회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관객들의 반응을 알아보고자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었던 모니터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돌아온 것이다. 관객들은 말순여사와 아들 광호의 에피소드에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자연스럽게 그때 그 시절의 추억 속으로 흠뻑 빠져들고 있었던 것. 특히 모니터 시사회에 참석했던 관객들이 귀뜸해 주길 말순여사의 막내딸 혜숙이를 주의 깊게 살펴보라고 한다. 비밀은? 물론 극장에서 공개한다.
본격적인 시사에 앞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들을 초청한 감독시사회에서도 감독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참석한 <박하사탕>, <오아시스>의 이창동 감독은 ‘보석 같은 영화, 영양제 같은 영화, 보면 건강해 질 것 같다.’ 라는 극찬을 남겼으며, <파이란>, <역도산>의 송해성 감독은 ‘지금 한국영화계에 가장 필요한 영화를 본 것 같다’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의 김대승 감독은 ‘경쾌하고,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영화.’ 등 감독들은 모두 칭찬 일색, 특히 이날 참석한 감독들은 영화 <사랑해, 말순씨>는 ‘내가 알리겠다’ 며 발벗고 나서 입소문을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문소리, 이재응, 윤진서 주연의 <사랑해, 말순씨>는 현대사에서 가장 드라마틱했던 시대인 7,80년대를 배경으로 ’행운의 편지’때문에 소중한 사람들을 잃었다고 믿는 엉뚱한 소년 광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따뜻한 추억과 그리움의 드라마 <사랑해, 말순씨>는 11월 3일, 전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12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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