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 경찰이 창설된지 60주년이 됐다.

경찰이 과거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고 민주경찰, 인권경찰, 선진경찰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경찰은 우리 사회의 음지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사회질서 확립과 국민의 재산보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왔다.

일선 치안현장에서 땀을 흘린 경찰의 노고가 있었기에 국민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었다.
이제 검경수사권 독립문제나 정보화시대, 자치경찰시대 등 시대적 전환기를 맞은 경찰은 보다 무거워진 책임에 걸맞는 사회적 좌표를 설정해야 한다.

경찰이 국민의 편에서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국민의 벗’으로 성장해갈 것을 기대한다.

2005년 10월 21일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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