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당은 오늘(10.21) 부천시 원미구(갑) 조용익 후보선거사무소에서『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갖고 10.26 재선거 상황보고 및 선거승리전략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는 한화갑 대표, 신낙균 공동선대위원장, 김효석 정책위의장, 조재환 사무총장 등 지도부와 지역선대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다음은 오늘 선대위회의 발언 요지이다.

◎ 한화갑 대표
조용익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어 상당한 성과가 있고 선거양상의 많은 변화가 기대된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 수도권 탈환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대한 선거다. 열린당과 한나라당은 당리당략 소모적 정쟁을 하면서 경제와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 민주당이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실용적 정책을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알려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민주당이 희망이다. 민주당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잘 전달하여 표심을 얻을 수 있도록 하자. 민주당이 승리를 쟁취하여 수도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자.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함선으로 수백척의 일본함선과 맞서 명랑대첩에서 승리했다. 조용익 후보가 민주당의 12번째 함선이 되어달라. 12번째 함선이 되어 민주당을 살리고 새로운 한국정치질서를 만드는 데 중심에 서달라.

◎ 조용익 후보
이번 선거는 기존 정치질서를 재편하는 출발점이다. 그런 사명감을 갖고 수도권 약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온 몸을 던지겠다는 각오로 뛰고 있다. 밑바닥 민심이 분노하고 있다. 특히 열린당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가 극에 달했다. 반면 민주당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 민주당에 희망이 보인다. 돌아오는 민심을 잡아서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05년 10월 21일민주당 대변인실<<부천 원미구=김재두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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