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인증기관 TUV SUD Korea, 쿤텍과 ‘국제 산업제어시설 사이버 보안 표준 IEC 62443 전문가 과정’ 성황리 종료

2020-08-03 10:30
  • 독일계 인증기관 TUV SUD Korea와 쿤텍이 주최한 ‘국제 산업제어시설 사이버 보안 표준 IEC 62443 전문가 과정’이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독일계 인증기관 TUV SUD Korea와 쿤텍이 주최한 ‘국제 산업제어시설 사이버 보안 표준 IEC 62443 전문가 과정’이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03일 --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UV SUD와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이 공동 주최한 ‘국제 산업제어시설 사이버 보안 표준 IEC 62443 전문가 과정’이 성황리 종료됐다.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양재 엘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국내 최초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관련 실무 교육으로 산업 제어시설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설됐다. 강사로 참여한 TUV SUD GCN 부사장 로버트 푸토(Robert Puto) 박사는 “수십억 개의 산업기기가 이더넷과 인터넷 네트워크에 연결됨에 따라 우발적인 사이버 위협뿐 아니라 악의적인 사이버 공격에 노출되는 위험이 상시 존재한다. TUV SUD는 사람, 정책, 기술이라는 세 가지 중심축에 기반한 IEC 62443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고객이 직면하는 새로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교육은 ‘산업용 사이버 보안의 개념’, ‘IEC 62443 국제 표준 및 인증 소개’, ‘사이버 보안 위협 기반 침해사고 대응 훈련 실습’ 등 기본 개념 이해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TUV SUD GCN 부사장 로버트 푸토 박사는 “한국은 이미 인더스트리 4.0을 실제 적용하는 데 있어 앞서 있으며 산업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다. TUV SUD가 한국에서는 최초로 실시한 ‘국제 산업제어시설 사이버 보안 표준 IEC 62443 전문가 과정’을 통해 국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보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IEC 62443 시험인증 서비스를 가장 먼저 제공한 기관 중 하나인 TÜV SÜD는 최근 IEC 62443 표준 관련 교육, 시험 및 인증 등 토탈 솔루션을 정식 론칭했다. 11일에는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있어 필수적인 ‘상호운용성 및 OPC UA’ 관련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TUV SUD Kore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 개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TÜV SÜD는 150년 이상 전통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사람, 환경, 재산의 안전 보호를 위해 시험, 인증, 검사, 교육 등 종합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 및 품질의 대명사로 독립성, 중립성,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사업장과 2만4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TÜV SÜD는 전기전자 제품, 보건 및 의료기기, 통신 및 IT, 산업 설비 및 기계, 자동차 및 교통, 발전 및 에너지, 철도, 정유·가스·석유 화학, 건축물 및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에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TÜV SÜD Korea는 여의도 투아이에프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산 사무소와 서울 구로 및 수원에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호운용성 및 OPC UA 무료 웨비나: http://www.tuvsud.com/ko-kr/industries/manufacturi
IEC 62443 관련 솔루션: http://www.tuvsud.com/ko-kr/industries/manufacturi

웹사이트: http://www.tuvsud.com/ko-kr

언론 연락처

TÜV SÜ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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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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