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명정보대학교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동안 해운대 한화콘도에서 건축대학 4학년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밀착지원제도’의 대명사격인 ‘취업캠프’를 또다시 실시한다.

가장 특징적인 측면은 △부산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운영중인 ‘숙식 제공형 취업캠프’라는 점과 △부산지방노동청 고요안정센터와 ‘학-관 협력형’으로 채용의사보유기업 참여 아래 진행되는 취업연결 가능성 높은 취업지원제도라는 점. 특히 이번 행사에는 (주)GS 건설(용호동 자이) (주)SK 건설(용호동 SK view) (주)포스코 건설(해운대 아델리아) (주)대우자동차 판매(이안) (주)삼성물산(남구청사 건설현장) 부산지역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 즉석 취업자가 일부 생겨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이틀에 걸친 프로그램은 ‘지피지기의 날’인 26일 △진로탐색을 위한 집단활동 △이미지 메이킹 및 인사법 관련 특강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관련 특강 △팀별 프로젝트 등으로, ‘실전경험의 날’인 27일 △실전 모의 면접 및 종합 강평 등으로 진행된다.

동명정보대학교는 이 같은 합숙형 취업캠프를 앞서 △지난 5월 13일 경주(전체 학과 3,4학년 100여명- ㈜삼성전자, ㈜한진중공업, ㈜바오스) △6월 21일 경주(경영정보학과 1학년 80여명- ㈜현대기업금융, ㈜현대중공업) △10월 7일 경주(디자인대학 3, 4학년 100여명-㈜엠코(舊 아남반도체), ㈜기아자동차) △10월 20일 부산(사회과학대학 3, 4학년 100여명-(주)하나은행 메트로지점 해운대 그랜드호텔, (주)삼성SDI) 등 1박2일 일정의 합숙형 취업교육을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재학생 500여명에 대해 연이어 가져왔다.

지금까지 대학마다 당일에 마무리하는 형식의 취업설명회 또는 기업설명회는 많았던 반면, 1박2일에 걸친 숙식형태의 취업캠프는 동명정보대학교가 최근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진행중이다.

한편, ‘2005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지난 10월 1일 교육인적자원부 공식 집계 발표)’에서 부산지역 사립대학 B그룹(졸업자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가운데 최고의 취업률을 기록한 동명정보대학교는 지난 5월 17일 부산지방노동청과의 취업관련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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