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넷 드림아이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 ‘MVR’·‘KBR’ 출시 후 3000대 완판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위해 ‘작정하고 제대로 만든’ 오토바이 블랙박스의 탄생

2020-11-13 10:00
  • 지넷시스템 신제품 BIKE 블랙박스 ‘MVR’ & ‘KBR’

    지넷시스템 신제품 BIKE 블랙박스 ‘MVR’ & ‘KBR’

  • 10월 31일 양평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된 지넷시스템 신제품 BIKE 블랙박스 ‘MVR’ & ‘KBR’ 제품 체험 행사

    10월 31일 양평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된 지넷시스템 신제품 BIKE 블랙박스 ‘MVR’ & ‘KBR’ 제품 체험 행사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13일 -- 블랙박스 전문 기업 지넷시스템(대표 정정준)은 10월 5일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필수품인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 MVR과 KBR의 출시 이후 3000대의 완판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지넷 드림아이 2ch FHD HDR 오토바이 블랙박스 MVR은 지넷시스템만의 23년 내공인 뛰어난 내구성과 기술력의 장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MVR은 고압 살수, 방진에도 문제없는 방수 기능의 전·후방 FHD HDR카메라(IP69k)와 야간 주행 시 빛 번짐 현상과 터널, 역광 등 다양한 조도 상황에서도 선명한 녹화품질을 보여주는 Real HDR의 영상, 그리고 Wi-Fi 동글을 통해 스마트폰 G-NET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카메라 설정, 저장 영상 다운로드(경찰서 및 보험사 전송기능), 실시간 영상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신제품 1ch FHD HDR 오토바이 블랙박스인 KBR 역시 오토바이의 앞, 뒤 상관없이 몸체와 일체형으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흔들림과 떨림이 적어 안정적인 녹화 기능과 고압, 살수 방진에도 문제없는 방수 전방 FHD HDR 카메라, 야간 주행 시 다양한 조도 상황에서 선명한 녹화 품질을 자랑하는 Real HDR, 그리고 Wi-Fi를 통한 편리한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을 통해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GUI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지넷 드림아이 BIKE 블랙박스와 신제품 ‘MVR’, ‘KBR’ 블랙박스는 오토바이 사고 시 블랙박스의 영상을 단 하나도 분실하지 않도록 데이터 유실 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사고 순간의 영상까지 보존할 수 있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사고 후 블랙박스 유실에 대한 걱정까지 해소 해 많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넷시스템은 10월 31일 바이크 매니아들의 성지인 ‘양평 만남의 광장’에서 지넷시스템 오토바이 블랙박스 ‘MVR’과 ‘KBR’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수많은 바이크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해 바이크 매니아들이 직접 MVR과 KBR의 Full HD HDR 화질과 좌·우 왜곡 없는 전·후방 140도의 최적의 시야각을 자랑하는 광시야각 렌즈, 확실한 사후관리 보장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등 행사를 통해 많은 바이크 매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정준 지넷시스템 대표는 “지넷 시스템은 국내 개발, 국내 제조,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사후 관리에 철저한 기업”이라며 “억울함 없는 사고 판별에 도움이 되는 블랙박스 개발을 선도해나가며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완된 신제품들을 계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넷시스템 개요

지넷시스템은 블랙박스 업계 중 유일하게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 차량용 블랙박스 출시 이후 미국, 일본, 유럽 등으로 수출하는 등 차량용 블랙박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블랙박스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gnetsyst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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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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