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넷시스템은 블랙박스 업계에서 유일하게 자체 공장을 운영하며, 국내에서 개발부터 제조, 유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8년 차량용 블랙박스 출시 이후 미국, 일본, 유럽 등으로 수출하며 블랙박스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22년에는 블랙박스 영상 분석 전문가인 한문철 변호사와 협력해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현재까지 지넷의 대표 모델로 함께 하고 있다. 2024년에는 바이크 블랙박스 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2026년 현재, 지넷시스템은 기존 일반적인 블랙박스에서 탈피한 프리미엄 블랙박스인 한블U2, 사이드 전용 블랙박스 SIDECAM+, 사람을 감지하는 최첨단 AI탑재 블랙박스 ALPHA Q1까지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