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黃健豪)와 (사)아키아연대*(공동대표 윤소영)는 공동으로 오는 11월 10일(목) 여의도 증권업협회 13층 3강의실에서 주부 등 여성대상「여성증권아카데미」제1기를 개설한다.

이 과정은 기존 단발성 과정과 달리, 12/8(목)까지 5주간 체계적 커리큘럼에 따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강사진도 각 분야 실무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이론위주가 아닌 실질적 강의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황건호 의장은 “여성증권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확대와 함께 자산운용 전략도 주도적으로 결정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며, “여성의 합리적 투자판단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자는 경제와 증시의 상호관계, 투자상품과 관련서비스 등 기본지식은 물론, 여성의 라이프 사이클을 감안한 자산설계 및 재테크에 주안점을 두고,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의 투자성향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는 기회도 갖게 된다. 또한, 금융당국 전문가로부터 투자자보호에 필요한 자세한 안내도 받게 되어, 종합적인 시각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참가는 무료이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사무국(2003-9232~5, sooners@ksda.or.kr)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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