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인터내셔널-바라커뮤니케이션, 동남아시아 시장진출 지원 사업 MOU 체결

2020-12-10 17:45
  • 말레이시아 전문그룹 유원인터내셔널과 바라커뮤니케이션이 동남아시아 시장진출 지원 사업 MOU를 맺었다

    말레이시아 전문그룹 유원인터내셔널과 바라커뮤니케이션이 동남아시아 시장진출 지원 사업 MOU를 맺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10일 -- 말레이시아 전문기업 유원인터내셔널(대표 조현)은 이커머스 분야 강소기업 바라커뮤니케이션(대표 김진태)과 11월 25일 부산에서 양 사 간 전자상거래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각국이 국경을 폐쇄하고 왕래가 자유롭지 못하면서 많은 기업과 바이어가 해외진출을 위해 준비한 사업들이 비대면의 온라인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바라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협약은 해외 현지 기업과 협약을 맺고 국내에서 축적된 온라인 사업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대상 온라인 시장 개척을 준비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국제화 시대에 온라인으로 주문과 배송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며 성능이나 기능을 직접 느껴보고 싶어하는 현지 고객들이 있기에 기존 이커머스의 단점 보완이 절실히 필요하다.

말레이시아 전문그룹 유원인터내셔널은 이러한 욕구에 맞춰 한국 중소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K 팝업스토어를 쿠알라룸푸르, 조호르바루, 코타키나 등에 오픈,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기업과 바이어들이 직접 방문해 제품을 시연하고 확인하도록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라커뮤니케이션과 MOU를 진행, 해외진출이 어려운 기업들을 돕고 현지 시장을 개척하며 현지에서 바이어를 매칭해 직원 파견 없이도 제품 홍보나 판촉행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아세안 10개국 중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높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를 통해 주변국으로의 수출 및 판로를 개척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리고 이슬람 국가들에도 손쉽게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현 유원인터내셔널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한국 제품들이 현지에서 원활하게 소개되고 판매될 수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앞으로 오프라인 전시장과 온라인 마켓에서 동시에 판매 및 홍보를 진행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K 팝업 스토어는 한국 중소기업에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원인터내셔널코리아 개요

유원인터내셔널은 한국과 말레이시아 전역에 걸쳐 현지 정착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과 이민, 부동산, 교육, 법인 진출 및 회계 세무 업무 등 말레이시아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F&B BBQ 레스토랑, 현지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전문 그룹이다. 유원은 쿠알라룸푸르 본사를 비롯해 조호바루, 서울에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대한무역공사 말레이시아 지역전문위원이며, 세계무역협회 말레이시아 사무총장과 상설비즈니스 전시장과 진출 세무, 회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1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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