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고 방학 캠프에서 현지 영어 공부를~”

종로유학원(원장 이규헌)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지 체험 및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4개국에서 겨울 방학 영어 캠프(이하 ‘겨울캠프’)를 개최한다.

(주)종로유학원의 겨울캠프는 지난 93년부터 시행돼 온 것으로 지금까지 약 1,200여명의 캠프 수료자를 배출할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겨울 캠프는 지난 2004년 삼성카드 우수고객 대상 캐나다 캠프와 교보생명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했던 캐나다 캠프, 2005년 S&T중공업 캐나다 캠프 등을 토대로 더욱 한 단계 발전시킨 모습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최근 지난 여름캠프의 성공적 개최를 경험으로 많은 학생들이 문의를 해 오고 있어 인기 국가의 경우는 조기 마감될 가능성도 비쳐지고 있다.

(주)종로유학원 캠프담당자는 이번 겨울캠프에 대해 “여름캠프가 진행됐던 캐나다 영국 미국과는 달리 겨울캠프는 현재 여름을 맞고 있는 호주캠프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근 조기유학을 희망하는 부모와 학생들이 늘고 있어 미리 현지 체험을 해본다는 개념으로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영어 캠프는 학생들의 영어 활용 능력을 단기간에 배가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기 보다는, 자녀가 해외에 나가 스스로 부딪히며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낯선 문화에 대한 이질감을 저하시키고 스스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는 것이 그 목적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방학을 이용한 영어 캠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호주 해외 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저학년 학생들의 캠프 참가가 늘고 있는 이유는 어릴수록 현지 적응 능력이 빠르기 때문”이라면서 “해외 경험을 쌓고 영어 공부에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영어 캠프가 최적이다”고 말했다.

종로유학원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인 미국(캘리포니아, LA)과 빼어난 자연환경과 여름을 맞고 있는 호주, 캐나다, 영국 등 4개국에서 3주간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종로유학원 관리지원부 김태희 과장은 이러한 어린 학생들의 외국의 캠프 생활에 대해 “원어민 교사에게 생생한 영어 학습은 물론, 박물관, 공연 관람과 홈스테이를 통한 현지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종로유학원은 자녀의 생생한 캠프 활동을 동영상 및 사진, 게시물로 매일 업데이트해 부모들은 언제든지 자녀의 활동 상황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종로유학원의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오는 2006년 1월 7일부터 1월 29일까지 약 3주간 미국, 호주, 캐나다, 영국 등에서 각각 진행되며 참가비는 529만원(미국, 영국), 510만원(캐나다), 479만원(호주)이다. 신청마감은 12월 2일까지(미국은 11월 19일)이며 캠프별로 선착순 30명을 우선 선발하고 있다.

종로유학원은 영어캠프를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놓고 있다. (http://www.chongroyuhak.com/camp)

웹사이트: http://www.chongroyuh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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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유학원 관리지원부
김태희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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