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최신 보고서 통해 웰빙 위한 글로벌 벤치마크 설정

전 세계 응답자 29%만이 웰빙 수준 매우 높다 응답… 전 세대 중 Z세대가 가장 낮아

2021-02-02 16:50

밴쿠버, 브리티시 컬럼비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2월 02일 --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lemon athletica inc.)(나스닥: LULU)가 1일 최초의 ‘글로벌 웰빙 보고서(Global Wellbeing Report)’를 발표했다.

운동, 마음 챙김, 연결을 통해 전체적 웰빙을 가능케 하는 웰빙을 뒷받침한다는 회사의 약속을 발전시킨 행보다. 10개국을 대상으로 수행된 이 연구[1]는 룰루레몬이 발표한 최초의 ‘글로벌 웰빙 지수(Global Wellbeing Index)’를 통해 웰빙 수준의 기준점을 설정하고 웰빙의 차원과 동인, 장벽을 탐구한다.

캘빈 맥도날드(Clavin McDonald)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의 상황은 전 세계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웰빙에 전례 없는 도전을 던졌다”며 “룰루레몬은 웰빙에 대한 전체적 접근 방식이 모두를 위해 더 건강한 미래를 여는 데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연구는 고객, 직원, 지역사회의 웰빙을 뒷받침하기 위한 룰루레몬의 노력을 가속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전 세계 응답자 중 29%만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차원에서 웰빙 수준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팬데믹과 사회, 정치, 환경 문제가 부각된 가운데 이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래에 대한 낙관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으며 Z세대는 웰빙 수준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조사돼 가장 취약한 세대로 부상했다. 하지만 전 연령대 및 지역의 응답자에서 웰빙의 걸림돌이 드러났으며 시간, 스트레스, 자원에 대한 접근 문제는 고용주가 직원의 복지 지원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줬다.

웰빙 상태를 고양하려는 움직임 속에 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 신체 활동과 같은 기본에 집중하고 균형 잡힌 적극적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이 웰빙 증진과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와 관련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보고서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글로벌 웰빙 수준은 ‘괜찮다’는 응답과 배치된다.

‘글로벌 웰빙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에 65점으로 웰빙 상태가 ‘나쁨’부터 ‘매우 좋음’ 중 중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전 세계 국가 국민이 신체적, 정신적 차원에서 웰빙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는 지를 기초로 작성됐다.

표면적으로는 웰빙 수준이 중간 정도인 전체 지수 점수로 볼 때 회복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3개 중요 축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웰빙 수준에서 보다 심층적인 취약점이 드러난다. 3개 부문 모두에서 웰빙 수준이 ‘매우 높다’는 답은 전 세계 응답자의 3분의1 이하(29%)에 불과하다.

전체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5대 동인의 성과를 조사한 결과 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수준의 동의를 표한 응답자의 비중은 아래와 같다.

· 신체적으로 건강 상태가 좋다는 응답자는 15%에 불과했다.
·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응답자는 17%에 불과했다.
· 일상적인 일들을 수행할 에너지가 충분하다고 느낀다는 응답자는 19%에 불과했다.
· 대부분의 시간에 자신감을 느낀다는 응답자는 19%에 불과했다.
· 일/학교/가정의 삶이 균형 잡혀 있다는 응답자는 18%에 불과했다.

미래에 대한 낙관이 위축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사회의 체계적 불평등으로 요약되는 지난해는 세계적 자신감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다.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낙관적 견해는 1년 전 59%에 비해 19% 포인트 떨어진 40%에 불과했다. 낙관론이 위축되면서 웰빙의 중요성이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전 세계 응답자의 절반이 올해 신체적 정신적 웰빙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웰빙을 추구하려면 광범위한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86%는 웰빙을 저해하는 주요 걸림돌로 코로나19(51%), 시간/개인적 책임(47%), 재정적 부족(46%), 개인적 지원 네트워크 부족(45%), 건강 상태(42%), 스트레스(32%), 제한된 자원 접근(32%) 등을 꼽았다. Z세대 웰빙 수준이 전 세대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청소년층은 웰빙 지수에서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 X세대, 베이비 부머, 노년층 세대에 뒤처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Z세대 가운데 스트레스, 시간 및 돈, 지식, 자원 부족 등 웰빙을 저해하는 장벽을 직면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92%로 다른 세대에 비해 훨씬 많았다. Z세대는 코로나19 대처에 가장 어려움을 겪었으며 전 세대 중 사회적 이슈에 가장 집중하는 동시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다. Z세대 4명 중 1명은 코로나19, 기후변화, 여성 인권, 인종 차별 등의 이슈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이로 인해 정신적 웰빙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 영향은 미국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미국 Z세대의 지수 점수는 56점으로 가장 낮았고 다른 나라에 비해 3가지 측면에서 모두 ‘좋다’고 답한 응답자가 13%로 가장 적었다.

전체적 접근 방식과 적극적 마인드가 웰빙과 낙관주의를 촉진한다.

전례 없는 팬데믹 시국에 잘 대처하는 이들은 웰빙을 뒷받침하기 위해 단순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매우 잘 대처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활동에는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생활, 가까운 사람과의 연결, 활발한 신체 활동, 야외 활동 등이 포함돼 있다.

연구 결과 웰빙의 동인은 상호 연결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 영역에서 개선이 이뤄지면 전반적 웰빙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조사 결과 또한 개인의 발전에 대한 적극적 접근 방식이 웰빙과 미래에 대한 보다 낙관적 견해를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적극적 조치를 취하는 사람은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다고 여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 웰빙을 촉진할 수 있는 양대 동인이다.

· 마인드가 적극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미래에 대해 낙관적일 가능성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53% : 22%)

적극적 마인드의 긍정적 효과는 중국에서 잘 나타난다. 중국의 웰빙 지수는 79점(글로벌 평균 65점)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국민 62%가 3가지 측면에서 모두 웰빙 수준이 양호하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중국의 높은 웰빙 수준은 인구 78%가 적극적 사고방식을 가진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고용주는 웰빙을 지원하는 데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한다.

근로자 그룹의 웰빙이 높은 수준이지만 고용주가 직원의 시간 균형과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여지는 남아 있다. 근로자 중 고용주가 전반적 웰빙을 뒷받침하는 자원을 제공하는지에 대해 ‘매우 그렇다’고 답한 비중은 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이 웰빙에 미치는 영향은 일본에서 확연하게 나타난다. 일본의 웰빙 지수는 60점으로 전 지역에서 가장 낮았으며 국민 중 3개 측면의 웰빙 수준이 모두 양호하다 답한 비중은 21%에 그쳤다. 스트레스는 일본에서 더 큰 걸림돌로 나타났다. 일과 삶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는 응답은 10명 중 1명 미만이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고용주가 직장에서 웰빙, 즉 회복탄력성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촉구한다. 연구 결과 긍정적 업무 환경과 미래에 대한 낙관적 시각이 긴밀히 연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룰루레몬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립한 기본 원칙 중 하나가 직원을 지원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 회사는 팬데믹 발생 이후 직원에게 1100개 이상의 온라인 웰빙 및 개발 코스를 제공했으며 ‘정신적 응급 처치(Mental Health First Aid)’ 교육을 실시해 리더들이 직원 지원에 필요한 기술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2020년 10월 룰루레몬은 더 건강한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다년간의 사회적 환경적 목표와 전략을 기술한 최초의 ‘임팩트 아젠다(Impact Agenda)’를 공개했다. 목표에는 2025년까지 1000만명 이상이 웰빙 도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역시 2025년까지 미화 7500만달러를 투자해 전 세계와 지역 사회에서 웰빙의 형평성을 증진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여기(https://bit.ly/3cyThtY)에서 룰루레몬의 ‘글로벌 웰빙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About lululemon athletica inc.) 개요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lemon athletica inc.)(나스닥: LULU)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츠웨어 회사로 요가, 달리기, 트레이닝 및 기타 모든 운동을 위한 운동복을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 혁신적인 제품과 경험을 창조하고 있다. 기술적 섬유와 기능적 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연 룰루레몬은 지속적인 연구와 제품 피드백을 위해 지역 사회의 요가 전문가 및 운동선수와 협력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lululem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조사는 2020년 11월 13일~12월 1일까지 수행됐으며 전 세계 일반 성인 1만명을 대상으로 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싱가포르, 한국, 중국, 일본 등 10개국 각 1000명)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20100530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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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lululem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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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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