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킨 대표 류형준 약사, 국내 최초 ‘림프 순환 개선 조성물’ 특허 취득… 미국 특허도 완료

출처: 예스킨
2021-03-17 13:30
  • 예스킨이 취득한 ‘인체의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식품 조성물’ 국내 특허증

    예스킨이 취득한 ‘인체의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식품 조성물’ 국내 특허증

  • 예스킨이 취득한 ‘인체의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식품 조성물’ 미국 특허증

    예스킨이 취득한 ‘인체의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식품 조성물’ 미국 특허증

  • 써클4U(써클포유)

    써클4U(써클포유)

인천--(뉴스와이어) 2021년 03월 17일 --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전문 업체 주식회사 예스킨(대표 류형준)은 자체 개발한 천연 성분 추출물로 림프 순환 개선을 위한 조성물 특허 제10-2198502호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예스킨은 현대 의학과 전통 의학의 소통을 위해 30여 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현대 의학의 이론적 바탕 위에 근본적 세포 환경 정상화를 통한 질병 관리 의학인 ‘배달의학’ 개념을 정립했다. 배달의학의 진정한 의미는 ‘COREA MEDICAL’이다. 이는 새로운 의학을 창안하면서 세상에 한국을 대표하는 새 의학으로서, 질병 극복과 100세 건강에 공헌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이름이다.

배달의학은 세포 건강 증진을 통한 치유 의학으로 이론적인 기반은 현대 의학을 바탕으로 하고, 현대 의학으로 재해석한 자연약을 활용한다. 그리고 치료가 아니라 치유의 개념으로 신경 세포의 재생을 위한 체질 의학이다. 따라서 배달의학은 ‘현대 의학 이론+자연약+치유+체질 의학’으로 구성된다.

배달의학의 치유 도구로는 천연물 항바이러스제와 림프 순환 촉진제가 있다.

림프순환은 몸 안 구석구석에 정체된 림프관으로 체액을 모아 대정맥을 통해 혈액으로 돌려보내는 기능이다. 이 과정에서 노폐물 배출은 촉진하고, 필요한 것은 재활용하도록 만드는 체내 리사이클 역할을 한다.

예스킨이 이번에 취득한 림프 순환 개선 조성물 특허는 메이플 시럽, 죽력, 메틸설포닐메탄(MSM) 및 사탕수수당밀을 분말·액상 또는 추출물 형태로 포함하는 림프 순환 개선을 위한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체내에서 림프 순환을 촉진해 세포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세포 대사가 정상적으로 회복되도록 돕는다.

예스킨은 이번 특허 개발과 약효 확인을 위해 다양한 임상 시험과 연구를 진행했다. 하지 부종을 앓는 50대 이상의 여성 50명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38명(76%)의 환자가 몸무게가 줄었고, 45명(90%)의 환자에게서는 부종 상태가 완화된 것을 확인했다.

이번 특허는 미국 특허청의 특허 취득도 완료했다.

미국 특허 발명 명칭은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식품 조성물(FOOD COMPOSITION FOR IMPROVING LYMPHATIC CIRCULATION, 특허번호 US 10,912,324호)’이다.

이번 특허는 천연물(천궁, 메이플 시럽, 지각, 죽력, 해동피, 의이인 등)로 이뤄진 식품 조성물 환을 섭취해 림프 순환 개선하는 것에 대한 내용으로, 림프순환 개선 확인을 위해 부종·통증·피멍 제거 등의 임상 시험을 환자 인터뷰 및 관찰을 통해 수행했다. 그 결과 림프순환 개선을 통한 부종 개선, 통증 개선, 세포 환경 개선, 피멍 제거, 체온 조절, 약물 전달 촉진 등이 확인됐다.

예스킨은 미국 특허 확보가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림프 순환 분야의 개척을 예고하는 유의미한 성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림프 순환은 현실적 중요성에 비해 아직 의학적으로 중요하게 인식되지 못하고 있고, 의약품 개발도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 몸은 근육 운동으로만 순환 동력을 얻는데, 생존을 위한 움직임의 필요성이 적어진 현대인은 근육 운동 기회가 부족해 림프 순환도 원활하지 않다.

이에 예스킨의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조성물 특허는 현재까지 해결하지 못한 많은 질환에서 치유의 길을 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예스킨 대표 류형준 약사는 “신규 취득한 이번 특허 기술로 림프 순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적용을 통해 이제까지 막연히 알던 림프 순환의 개념을 뛰어넘어 림프 순환이 광범위한 질병 관리의 핵심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스킨은 이번 미국 특허 취득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해외 판로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예스킨은 바이러스 퇴치 조성물에 대한 ‘항바이러스제’와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자일리톨, 유향, 몰약, 행인, 도인, 삼릉, 봉출 및 비타민C를 유효 성분으로 하는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 특허를 출원했다.

예스킨 개요

예스킨은 현대 의학과 과거 의학의 소통을 위해 30여 년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 현대 의학의 이론적 바탕 위에 근본적 세포 환경 정상화를 통한 질병 관리 의학인 ‘배달의학’ 개념을 정립했다. 이어 해당 연구 결과로 출간한 기초 이론서 ‘누구나 알기 쉬운 한약제제 길라잡이(2016년 발간)’, ‘천기누설건강법(2017년 발간)’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결합해 배달의학의 치유 도구를 출시했다. 예스킨은 △질병 유발의 근본적 원인 가운데 하나인 바이러스 퇴치를 돕고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천연물 항바이러스제 ‘안티비바플러스’ △병적산물과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해 세포 환경을 건강하게 바꿔주는 림프 순환 촉진제 ‘써클포유셀렌’으로 국내 약학의 전문가인 약사들을 중심으로 치유 의학의 길을 넓혀가고 있다. 질병 중심의 개선 수준을 넘어서서 우리 몸의 근본적인 세포 환경을 정상화해 증상을 개선하는 치유 의학이 100세 시대 무병장수의 길로 인류를 안내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yesk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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