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교수 연구역량 세계적 수준

제주--(뉴스와이어)--제주대 교수들의 연구역량이 세계적 수준에 이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명사전 발행 회사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사에 따르면 오는 11월 발간 예정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06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판에 제주대 교수 11명이 등재된다.

이번 인명사전에 등재가 확인된 교수는 법학부 김부찬 교수, 수의학과 신태균 교수, 해양산업공학전공 배진호 교수/팽동국 교수, 정보수학과 송석준 교수, 에너지공학과 천원기 교수/정범진 교수, 청정화학공학과 김민찬 교수/목영선 교수, 의과대학 현진원 교수, 해양과환경연구소 이영돈 교수 등 11명이다. 이처럼 당해 년도에 한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11명이 동시에 등재된 사례는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이어서 눈길을 끈다.

송선준 교수는 이미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영국의 국제인명센터인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의 인명정보기관 ‘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 모두 등재되어 2004년도에는 ‘2004년 제주를 빛낸 인물’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 외에 김민찬 교수, 목영선 교수, 이영돈 교수는 2005년도 영국의 IBC에 의해 ‘21세기 2000인의 두드러진 과학자 (2000 Outstanding Scientists of the 21st Century)’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정범진 교수는 마르퀴스 후즈 후 뿐만 아니라 영국의 IBC Outstanding Scientists in the 21st Century 초판 (2006 발간 예정)과 IBC Leading Scientist in the World (2006 발간 예정)에도 등재될 예정이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미국의 인명정보기관인 ‘ABI’에서 발간되는 인명사전과 영국의 국제인명센터 ‘IBC’에서 발간되는 인명사전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이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1899년에 문을 열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 기관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 (Who’s Who in the World)’를 발간하고 있다.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 5만 여 명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영국 IBC의 “21세기 빼어난 과학자 (Outstanding Scientists of the 21st Century)”와 “세계선도과학자인명부 (Leading Scientist in the World)”에도 제주대학교 교수들이 등재가 심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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