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파키스탄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 모금 활동

제주--(뉴스와이어)--제주대는 11월3일(목) 오전 11시 30분부터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파키스탄 유학생들을 주축으로 지진피해 이재민 구호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행사에는 고충석 총장을 비롯하여 학우위원, 본부 과장급 등 교직원 및 학생들이 동참하여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 10월8일 파키스탄 북동부 인도 국경지대 카슈미르 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수많은 인명피해가 났고 계속되는 여진으로 앞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가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많은 파키스탄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추운 날씨 속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고초를 겪고 있다.

그 동안 고국의 대형 재난 소식을 접한 파키스탄 출신 유학생(2명)들이 주축이 되어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펼쳐 왔다. 이에 제주대 고충석 총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 및 학생들이 동참을 하기로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ejunu.ac.kr

연락처

제주대 기획처 홍보팀 064)754-204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