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언, 하이브리드 근무제 도입

직원 근무 선택권 확대, 기술과 협력에 대한 투자로 직원들이 세계 어디서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

출처: Experian plc
2021-05-12 15:20

런던--(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5월 12일 -- 글로벌 정보 서비스 기업 엑스페리언(Experian)이 새로운 근무 방식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봉쇄 조치를 교훈 삼아 모두에게 적합한 근무 환경을 창출하기 위함이다.

엑스페리언은 개개인의 선택권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을 만들고 있다. 엑스페리언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직원 입맛에 맞는 근무 방식을 권할 계획이다. 엑스페리언은 코로나19로 봉쇄 조치가 단행되면서 원격 근무를 시행했다. 그 과정에서 사업에 큰 차질이 빚어지진 않았다.

엑스페리언은 일부는 원격으로 근무하고 일부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적용해 직원들의 근무 유연성을 높일 계획이다.

세계 45개국에 사업을 펼치고 있는 엑스페리언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1만7800명에 달하는 전 세계 직원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는 다른 무엇보다 모두가 힘든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엑스페리언이 유연한 근무 문화를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여 직원에게 원격 근무, 사무실 근무, 혼합형 근무 옵션을 제공하게 된 배경이다.

재키 시몬즈(Jacky Simmonds) 엑스페리언 최고인력책임자(CPO)는 “엑스페리언은 이전보다 더 많은 커넥티비티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우수한 디지털 도구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직원들이 어디서든 생산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시몬즈 최고인력책임자는 “엑스페리언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면 기술의 힘을 빌려 세계 전역에 퍼진 동료들과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데 코로나19가 그런 장점을 앗아갔다”며 “많은 직원이 정기적으로 직접 만날 날을 고대하며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말했다.

시몬즈 최고인력책임자는 “엑스페리언의 궁극적 목표는 직원들이 삶의 균형을 되찾도록 지원하고 역동적인 기업 문화를 보존하는 한편 전사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엑스페리언 스토리에 흥미진진한 새로운 장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엑스페리언 개요

엑스페리언은 글로벌 정보 서비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집이나 자동차를 구매하고 아이를 대학에 보내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해 사업을 확장하는 등 살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담긴 데이터를 안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클라이언트를 지원한다.

엑스페리언은 개인이 재정적 권한을 확보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체에게는 좀 더 영리한 결정을 내려 사업이 번창할 수 있도록 돕고, 대출 업체가 좀 더 책임감 있게 대출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조직이 신분 위조와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엑스페리언은 세계 45개국에서 포진한 1만78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클라이언트가 모든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신기술과 인재, 혁신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엑스페리언은 런던증권거래소(EXPN)에 상장했으며, FTSE 100 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xperianplc.com)나 글로벌 뉴스 블로그의 콘텐츠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뉴스 블로그는 엑스페리언의 최근 소식과 통찰력을 다룬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51100597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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