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 명지병원(경기고양, 병원장 김병길)은 11월과 12월 두 달 간 매주 수요일에 고양, 김포, 파주지역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우울증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명지병원 정신과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료검진은 1차 검진과 2차 검진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된다. 1차 검진은 바이오피드백 클리닉에서 백(Beck)우울증척도, 정(Zung) 자기평가 우울척도, 상태·특성불안검사, 배경뇌파 검사가 이뤄지며 정신과 외래에서 실시되는 2차 검진에서는 정신과 이준석 교수가 우울검사, 임상인상심각성척도, 기능척도 검사와 정신과적 면담을 실시한다.

무료검진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고양, 김포, 파주 시민은 건강보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명지병원 본관 1층 접수창구에서 우울증 무료검진 신청을 한 뒤, 당일 바이오피드백클리닉과 정신과 외래에서 무료검진을 받으면 된다.

무료검진 문의는 명지병원 정신과(031-810-6230)로 하면 된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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