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방부 장관은 육군 탄약사 예하 6 탄약창에서 전역 후 위암으로 사망한 故 노충국 예) 병장에 대해 깊은 조의를 표하면서, 금번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상 조사와 아울러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통해서 문제점을 식별하여 보완 발전시킬 것을 강력하게 지시하였음.

이에 따라 국방부에서는 국방부 감사관실, 헌병 수사관 등이 포함된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05. 11. 1(화)부터 의무사령부와 관련 병원, 해당부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감사 및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며 감사결과는 추후 공식 브리핑 예정임.

감사결과 식별된 제반 문제점은 기 추진 중인 「군 의무 발전계획」에 포함하여 보완 발전시킬 계획임.

※ 「군 의무발전계획」은 장병들이 보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년 2월부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발전방안을 연구 검토하여 ’05. 7. 25 종합적인 의무발전계획을 완성하고, 현재 추진 중에 있음.

※ “병영문화개선”에도 병 의무관리 강화대책을 포함 추진

다시 한번 故 노충국님과 유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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