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EXPO & DCF 2005’ 참가기업 모집
‘Software in U'를 테마로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주관하는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5>가 행사 개최에 앞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8년 동안 국내 유망 중소 IT기업의 마케팅 지원과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우리나라 최대의 종합 IT 비즈니스 전시회로 자리잡은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5>는 올해 9회째를 맞는 행사로,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하게 될 이번 전시회는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비즈니스존은 바이어와 기업을, 퍼플릭존은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SW 및 DC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첨단 IT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비즈니스존은 기업들이 국내외 IT 마케팅을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곳은 공개 소프트웨어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관, 패키지 소프트웨어/SI관, e러닝/웹콘텐츠관, 모바일콘텐츠/솔루션관으로 구성되어, 국내 SW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패키지SW가 중점적으로 전시되어 유비쿼터스의 중심 기술인 임베디드SW 분야와 U-Korea의 기반이 될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
또한 올해 전시회에서는 더욱 효율적인 기업 및 제품 홍보 마케팅을 위해 비즈니스존에 비즈니스 센터와 마케팅 스테이지를 대폭 강화하여, 참가업체 바이어 상담과 수출계약 등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일반 참관객들이 다양한 I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퍼블릭존은 2005년 소프트웨어대상 및 디지털콘텐츠 대상 수상기업의 우수제품의 마케팅과 홍보지원을 위한 특별관인 ‘소프트비전관’과 ‘콘텐츠비전관’ 및 ‘임베디드 SW 공모전관’, 'SW품질인증관' 등으로 구성된다.
그 중 참관객들의 가장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IT839 SW체험관'은 RFID, 모바일 디바이스, 음성인식 등 영화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사용한 전시를 선보인다. 'IT839 SW체험관'은 영상, 음향, 텍스트, 그래픽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활용한 입체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우리 SW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진흥원 측은 "이번 박람회는 SW 도약원년에 치뤄지는 만큼 전체적인 전시구성을 관람객의 피부에 와 닿게 기획한 것이 특징"이라며 "체험위주의 전시 구성과 마케팅 기회 확대로 기업들의 행사 참가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IT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이번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5>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등록하면 된다. 그 밖의 자세한 문의사항은 소프트엑스포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oftw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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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 이진규 02-2141-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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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2일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