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예술하라’ 아트페어 온·오프라인 개최… 115명, 500여점 작품 공개

예술하라-예술편의점 10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 진행, 온라인 플랫폼은 10월 31일까지

뉴스 제공미하라
2021-09-29 08:00
‘2021 예술하라’ 포스터
‘2021 예술하라’ 포스터
이샛별 ‘얼굴 없는 얼굴(Faceless)’, Oil on canvas, 2020, 37.9×45.5㎝
이샛별 ‘얼굴 없는 얼굴(Faceless)’, Oil on canvas, 2020, 37.9×45.5㎝
송은영 ‘42(산등성이), 42(The Ridge)’, Oil on linen, 2018, 31.9×40.8㎝
송은영 ‘42(산등성이), 42(The Ridge)’, Oil on linen, 2018, 31.9×40.8㎝
충주--(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29일 -- ‘예술하라-예술편의점’ 오프라인 아트페어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충주 문화회관, 어울림시장 내 168아트스퀘어에서 개최된다. 온라인에서는 10월 31일까지 온라인 뷰잉룸, 아트마켓을 통해 행사가 진행된다.

2021년 예술하라 아트페어는 오랫동안 이어지는 언택트 시대 환경을 조금이나마 극복해 보려는 의미로 ‘공유+소통+사랑’이라는 테마 아래 115명 작가의 작품 500여점을 선보인다.

올해 예술하라 아트페어에서는 △사색하라 △탐닉하라 △향유하라 △소통하라 4개 섹션으로 전시된다.

특히 소통하라 섹션에서는 관객들과 만남의 장으로, 영상 작품과 함께 미니 예술 정원을 만들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연출했다. 이와 동시에 작가에게는 자신의 삶이 있고 이야기가 있음을 알리는 장으로, 콜렉터에게는 합리적 가격에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향유의 장이 될 예정이다.

예술하라는 코로나19 상황 새로운 대안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플랫폼을 함께 오픈했다.

새로 개편된 웹사이트에서는 온라인 뷰잉룸, 신진 작가 작품과 수준 높은 50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관객·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가상 현실(VR) 전시로 미술 감상을 할 수 있으며, 비대면 쇼핑도 할 수 있게 해 작품 구매 콜렉터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고자 한다.

온라인 쇼핑 측면에서는 예술하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쉽고 편하게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런 다양한 시도 및 온라인 확장을 통해 예술하라는 충주 외에도 전국적으로 예술 쇼핑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아트페어에는 전시 외 작가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예술하라의 핵심 프로그램인 ‘작가 피칭’ 외에 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브런치, 작가들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고민정원’ 등의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오프라인 아트페어 종료 뒤에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57th 갤러리에서 미니 아트페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아트페어는 미하라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 작가 미술장터, 충주시가 후원한다.

미하라 개요

미하라는 ‘미술하라’라는 약간의 명령적 뜻이 내포돼 미술에 관한 전반적인 일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미하라는 비영리 성격을 지향하며 운영될 예정으로, 시각 예술을 바탕으로 한 국내외 여러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전시하고자 한다. 또 예술 영역의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인 예술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자 설립됐다.

관련링크
예술하라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rthara.com
예술하라 공식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artmehara
예술하라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artmehara
예술하라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thara_official

연락처

미하라
홍성미 대표
010-5411-3895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제공자가 작성해 발표한 뉴스입니다. 미디어는 이 자료를 보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제공자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인하고 내용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에 문제가 있으면 뉴스와이어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제공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