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미국 식품의약국 최초의 전자담배 승인 관련 언론 성명 발표

출처: FEELM
2021-10-25 13:30

선전, 중국--(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5일 -- 필름(FEELM)이 미국 식품의약국(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의 첫 전자담배 승인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언론 성명을 발표했다.

FDA가 2021년 10월 12일 R. J. 레이놀즈 베이퍼(R. J. Reynolds Vapor)의 폐쇄형 전자식 니코틴 전달 시스템(closed electronic nicotine delivery system, ENDS) 뷰즈 솔로(Vuse Solo)와 이와 관련한 담배 향 액상 카트리지의 유통명령(marketing orders)을 승인해 미국에서 뷰즈 제품의 합법적인 판매가 가능해졌다. 뷰즈는 FDA가 담배 제품 시판전 신청(the Premarket Tobacco Product Application, PMTA)을 통해 승인한 첫 ENDS 제품 세트로서 글로벌 전자담배 규정의 이정표가 됐다. 전자담배 제품이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은 첫 사례로 FDA가 공중보건을 개선할 수 있는 전자담배의 잠재력을 수용해 글로벌 무화(atomization) 업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있다.

R. J. 레이놀즈 베이퍼는 제출한 과학자료를 통해 뷰즈 담배향 ENDS의 건강 상의 이점을 입증했다. FDA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은 PMTA 경로에 준해 이 최신 담배 제품 시판이 공중보건 보호에 적절할 것임을 FDA에 입증해야 한다.

특히 이번 승인은 담배향 카트리지에만 적용되며, 동시에 FDA는 뷰즈 솔로 이름으로 제출된 다른 향에 대해서는 유통 거부 명령(marketing denial orders, MDOs)이 내려졌다. 이는 FDA를 비롯한 규제 당국의 전자담배 규정의 방향을 상징할 수도 있다. ENDS 제품은 새로운 세대의 니코틴 중독을 예방하며 금연에 도움이 되는 도구로써만 사용돼야 한다. 미연방의 가향 금지(flavor ban) 방안이 2020년 2월 발효된 이후, FDA가 청년층 전자담배 흡연과 가향과의 연관성 주장을 크게 우려하고 있음이 분명해졌다.

한편, R. J. 레이놀즈 베이퍼의 또 다른 대표 상품 뷰즈 알토(Vuse Alto)도 FDA의 추가 검토를 기다리고 있다. R. J. 레이놀즈 베이퍼는 필름의 세라믹 코일로 구동하는 뷰즈 알토의 PMTA 제출을 2020년 9월 완료했다. FDA의 뷰즈 솔로 승인은 앞으로 ENDS 제품이 더 많이 승인될 것이란 신호로 해석된다.

뷰즈는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전자담배 브랜드로 캐나다, 영국, 프랑스 및 독일 시장을 주도하며, 상위 5개 시장 내 점유율이 26%를 웃돌았다. 미국 내 전자담배 범주의 물량 성장은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뷰즈는 2021년에도 계속해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미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크며,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FDA가 승인한 업계 최초의 전자담배 브랜드 뷰즈는 초기 시장 진입이라는 장점과 업계를 선도하는 세라믹 코일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102100614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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