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152개국 참여자들과 환경 보호를 촉구하는 ‘콜 투 어스 데이’ 행사 개최

쓰레기 줍기, 나무 심기, 동물 서식지 보호 등 세계 전역에서 환경 보호 행사 진행 및 CNN 특파원을 통한 현장 생중계… 영화제작자 제임스 카메론 및 세계 청년들과 기후 변화 관련 단독 토론
‘콜 투 어스’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 활용해 개인 참여, 전 세계 네티즌과 소통

2021-11-10 11:25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10일 -- CNN이 10일 ‘콜 투 어스 데이(Call to Earth Day)’ 행사를 개최한다. 콜 투 어스 데이는 자연 보전, 환경주의 및 지속 가능성을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전 세계 152개국 개인·학교 및 단체들의 캠페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콜 투 어스 데이를 맞아 세계 전역에서 다양한 환경 보호 행사가 진행된다. △호주, 카리브해, 레바논 등 지역에서 해변가 및 도로 쓰레기 줍기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나무 심기를 비롯해 멸종 위기 동물의 서식지 보호 △재활용을 주제로 한 미술 프로젝트 등이 열릴 예정이며 각국 학교 및 NGO 단체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CNN 특파원들은 행사 당일 콜 투 어스 데이의 각지 현장 모습을 생중계한다. △인도의 대기 오염 △아랍에미리트의 산호초 보존 △미국 캘리포니아의 삼나무 재배 △영국 탄소 중립 축구팀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Forest Green Rovers)’ △홍콩 해변에 버려진 유망 등 환경 보존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CNN 앵커 베키 앤더슨(Becky Anderson)이 진행하는 ‘커넥트 더 월드(Connect the World with Becky Anderson)’에서는 2020년 두바이 엑스포가 열렸던 장소에서 토론 방송이 진행된다. 해당 방송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및 인근 지역의 청년들이 출연해 식량 안보, 도시 계획, 차세대의 기후 변화 대응법 등 기후 위기와 생물 다양성에 대해 토의할 계획이다.

CNN은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영화 제작자 겸 탐험가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과의 단독 토론도 선보인다. 카메론은 해양, 기후 변화 및 자연 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인터뷰는 한국 시각으로 10일 오후 4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CNN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페이지를 개설해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고, 개인 참가자들이 지속 가능성을 위한 본인만의 활동·다짐·행사 참여 등 개인의 공헌 방식을 공유하는 공간도 마련한다. 또 특집 기사, 자연 보전 분야 리더들의 칼럼 등을 게재한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일별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국 출신으로 미국 외 지역에서 CNN 인터내셔널을 총괄하고 있는 엘라나 리(Ellana Lee) CNN 아시아 태평양 수석부사장 겸 매니징 에디터는 “시청자들이 콜 투 어스 데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CNN은 뛰어난 콘텐츠와 뉴스를 모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앞에 놓인 여러 환경 문제가 때로는 거대하고 압도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해결책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콜 투 어스 데이는 보호해야 할 지구를 기념하고, 개인의 힘으로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창조하며, 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영감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행사”라고 덧붙였다.

콜 투 어스 행사는 모두에게 열린 행사로, 행사 당일인 11월 10일 개인 수준에서의 환경 보호 활동만으로 콜 투 어스 데이를 함께 자축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해시태그(#CalltoEarth)를 활용해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만의 환경 보호 공헌 방식을 공유하고, 본인이 직접 주최하는 행사를 홍보할 수 있다.

콜 투 어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NN 콜 투 어스 데이(Call to Earth Day) 개요

‘콜 투 어스 데이(Call to Earth Day)’는 CNN이 2019년 롤렉스의 ‘퍼페추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캠페인과 파트너십을 통해 론칭한 ‘콜 투 어스(Call to Earth)’ 이니셔티브의 하나로 이뤄지는 행사로,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이들을 조명한다. 최근 2년간 콜 투 어스는 변화에 앞장서고, 비전을 제시하며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왔다. CNN과 롤렉스의 콜 투 어스 파트너십은 공통의 가치에 기반하고 있다. CNN은 오랜 기간 대의를 지지하고, 환경에 대한 광범위한 보도를 해왔다. 롤렉스도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 for Enterprise) 발족해 미션 블루(Mission Blue)와의 협업,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향상하기 위한 과학 분야 파트너 지원 등을 포함하는 퍼페추얼 플래닛 이니셔티브로 더 나은 세상을 가꾸는 데 이바지하는 개인·단체를 지원해왔다.

롤렉스 퍼페추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이니셔티브 소개

거의 한 세기 동안 롤렉스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시도하는 선구적 탐험가들을 지원해 왔다. 롤렉스는 ‘새로운 발견을 위한 탐험’에 대한 지원에서 ‘지구의 보호’로 초점을 옮기고, 이에 대한 노력의 하나로 2019년 퍼페추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캠페인을 시작했다. 롤렉스는 지구를 보호하고 과학 기술을 활용해 맞닥뜨린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려는 개인·단체를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퍼페추얼 플래닛 이니셔티브는 세 가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 for Enterprise)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가꾸는 데 공헌하는 개인을 지원하고, 미션 블루(Mission Blue)와의 협업 등을 통해 바다를 보존하며, 내셔널 지오그래픽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매진하고 있다.

CNN International 개요

CNN의 뉴스와 정보 서비스는 전 세계 주요 텔레비전, 디지털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에서 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전 세계 4억7500만 이상 가구에 제공된다. CNN International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모든 주요 설문 조사에서 No.1 인터내셔널 TV 뉴스 채널로 꼽혔으며, 미국 내에서도 CNNgo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CNN Digital은 온라인 뉴스, 모바일 뉴스, 그리고 소셜 미디어계의 선두 주자다. CNN은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튼튼한 데이터 기반의 시청자 행태 이해를 바탕으로 상용화한 여러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디지털 자산 및 다양한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으로 CNN의 디지털 입지를 국제적으로 넓히는 데 꾸준히 집중 투자하고 있다. CNN은 수년간 여러 권위 있는 저널리즘 상을 받았다. 또 CNN International의 뉴스 외 프로그램 제작팀은 매년 1000시간에 가까운 시리즈물, 다큐멘터리 그리고 스페셜을 제작한다. CNN은 36개의 편집국을 운영하며 CNN Newsource를 통해 세계적으로 1100개 이상의 제휴사와 협력하고 있다. CNN International은 워너미디어(WarnerMedia) 소속 회사다.

CNN Call to Earth: https://edition.cnn.com/interactive/call-to-earth/...

웹사이트: http://commercial.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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