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협력 이익 공유제 인센티브 전달식 진행

성과 공유 제도 확산 및 협력 이익 공유제 인센티브 지급… 중소기업 동반 성장에 기여

2021-11-22 10:26
  • 왼쪽부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허선 원장이 휴넷 남만기 이사에 협력 이익 인센티브를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허선 원장이 휴넷 남만기 이사에 협력 이익 인센티브를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22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1월 19일(금) 서울교육센터에서 협력 이익 공유제 인센티브 전달식을 진행했다.

인력개발원은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근거해 상생·협업 기반의 지속 가능한 경영 혁신 실현을 위해 올해 협력 이익 공유제를 도입했다.

협력 이익 공유제는 기업 간 공동의 노력을 통해 달성한 협력 이익을 재무적 성과와 연계해 사전에 약정한 바에 따라 공유하는 계약 모델이다.

인력개발원은 협력 이익 공유제의 하나로 휴넷과 협력해 ‘발달 재활 서비스 제공 인력 전환 교육’을 운영했다. 그 결과로 △장애 아동의 복지 증진 △사회 서비스 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고, 이에 휴넷에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허선 원장은 “앞으로 동반 성장 확대를 위해 더 많은 협력 사례를 발굴하고 지원 규모도 늘려갈 계획”이라며 “협력 이익 공유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 및 협력 업체와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인력개발원은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해 진로 탐색·취업 교육 및 지역 판로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 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80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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