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의 신용 및 운영리스크 관리 솔루션, ‘리더 쿼더런트’로 선정

출처: SAS코리아
2005-11-02 10:10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11월 02일 --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05년 매직 쿼더런트 중 SAS가 바젤 II 리스크 관리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리더 쿼더런트’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리더 쿼더런트’ 명부에 오른 SAS 제품은 SAS의 신용리스크 관리 및 운영리스크 관리 솔루션이다.

가트너 보고서는 각 기업의 시장 방향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비전 실행력을 기초로 평가하는 것으로, 시장의 리더는 바젤 II 비전 및 비즈니스 투자에 있어 좋은 실적을 나타내는 업체를 말한다. 또한, 리더는 모든 고객사 프로젝트에 최고의 제품만을 제공하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은 실패율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첨단 기술과 다양한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조성식 SAS코리아 사장은 “가트너 보고서는 바젤 II 고객 및 레퍼런스 사이트로부터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여 작성된 것으로 SAS의 리더 쿼더런트는 매우 의미있는 것이며, SAS를 비전과 전략, 그리고 서비스 수행 능력을 지닌 업체로 확실히 포지셔닝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SAS는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단계 모두에서 운용되며 진정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SAS 솔루션은 기업들이 바젤 II 준비를 넘어서서 통합된 전사적 리스크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일조한다”고 덧붙였다.

SAS의 신용리스크 관리 솔루션은 SAS 크레딧 리스크 매니지먼트(SAS? Credit Risk Management)와 SAS 리스크 다이맨션즈(SAS? Risk Dimensions)를 포함한다. SAS 크레딧 리스크 매니지먼트는 기업 신용 평가 및 신용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를 위한 확장성 오픈 환경으로, 기업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디폴트 확률, 신용 변동 등의 주요 리스크 수치를 계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 솔루션은 투명한 감사가 가능하여 바젤 II 의 요구사항에 맞게 내부 그리고 외부 감독 당국의 점검을 돕는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SAS 리스크 다이맨션즈는 리스크 데이터 관리, 리포팅과 신용, 시장 및 운영리스크 분석 기술을 제공하여 한 기업이 자사의 리스크 포지션에 대해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SAS의 운영리스크 솔루션은 운영 손실 케이스, 주요 리스크 지표, 리스크 평가 맵 등의 정보를 수집, 관리, 추적 및 보고하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인 SAS 오피리스크 모니터(SAS? OpRisk Monitor); 운용 손실 데이터를 편집(splice), 분리(dice), 드릴다운(drill-down), 조정(adjust), 방향설정(trend) 및 구상(plot)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 정교하면서도 사용자에게 편리한 위험노출가치(Value at Risk) 모델인 SAS OpRisk VaR(SAS 오피리스크 바); 그리고 만 개 이상의 운용 손실 사고를 모델링하고 문서화하는 데 쓰이는 통계적인 샘플을 보완하는 외부 손실 데이터의 종합 데이터베이스인 SAS 오피리스크 글로벌 데이터(SAS? OpRisk Global Data)를 포함한다.

한편, SAS코리아는 국내에서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 등에 운영리스크 관리 솔루션, 국민은행, 기업은행에는 신용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가트너 보고서 결과와 국내 레퍼런스를 폭넓게 활용하여 적극적인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sas.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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