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권홍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최근 허리케인 ‘스텐’으로 인한 홍수 및 화산폭발, 산사태로 인해 수십만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는 재난을 입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중인 엘살바도르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11월2일(화) 오후3시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관을 방문하여 알프레도 옹고 주한엘살바도르대사에게 피해복구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엘살바도르 공화국은 인구 650만여명, 1인당 GNP가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낮은 중남미의 작은 나라로서 이번 성금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지원금을 전달키로 한 권홍사 건단련 회장은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서 알프레도 옹고 주한엘살바도르 대사에게 “끔찍한 재난의 모든 희생자들을 조속히 구제하기 위한 노력에 이 성금이 도움이 되어 하루 빨리 고통과 슬픔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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