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랑주의보’ 차태현·송혜교, 해외 수중 촬영 진행
이번 촬영을 위해 차태현, 송혜교 두 배우는 프리 프러덕선 과정 때부터 스킨스쿠버 강습을 꾸준히 받아왔다. 특히 영화 속 두 주인공이 바닷속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인만큼, 행복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위해 준 전문가 수준의 실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보홀 섬에서 촬영을 하는 3일 동안은 컨디션 조절은 필수. 지난 10월 29일 국내 크랭크업 이후 충분한 휴식을 가진 두 주연배우를 포함한 <파랑주의보> 제작진들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번 수중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타고난 순정파 고교생 ‘수호’와 그를 짝사랑 하던 얼굴도 마음도 제일 예쁜 동갑내기 ‘수은’과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순정 멜로 <파랑주의보>는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한 후 올 2005년 겨울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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