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 ‘나무에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은행장 崔東洙)은 “11월 5일 치악산국립공원에서 최방길 부행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목표찰 1,600개와 자연보호용 쓰레기 비닐봉투 30,000개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갖고 등산객들에게 쓰레기비닐봉투를 함께 나눠주고, 등산로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보호활동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행은 93년 북한산에 수목표찰을 부착한 이래 지금까지 설악산, 지리산 등 전국 17군데의 국립공원 등산로, 공원, 자연학습장 등에 총 23,000여 개의 수목표찰을 부착하여 왔다.

이번에 기증하는 수목표찰은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식물의 크기, 꽃이 피는 모양과 시기, 동물의 먹이에 대한 설명 등 보는 이로 하여금 수목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내용으로 되어있으며, 고동색으로 나무의 형태에 따라 가로나 세로형으로 제작하여 자연 친화적인 형태이다.

동행 관계자는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고취하고 자연 학습 효과에 도움이 되는 수목표찰 사업을 앞으로도 계속하여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h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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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홍보실 차장 전영철 02-2010-2372, 010-6732-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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