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지 솔라, 2022년 상반기 영업수익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

2022-09-22 17:00
  • 론지 솔라의 2022년 상반기 영업수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론지 솔라의 2022년 상반기 영업수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시안, 중국--(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2일 -- 론지 솔라(LONGi Solar Technology Co.,Ltd.)는 2022년 상반기 경영 실적이 꾸준히 향상되면서 연결 기준 영업수익이 504억1700만 위안을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43.64%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장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64억8100만 위안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9.79% 증가했다. 이 중 상장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비경상적 손익을 공제한 순이익은 64억500만 위안으로, 같은 기간 30.58% 증가했다. 기본 주당 수익은 0.86위안으로 30.3% 증가했다.

◇ 제품 경쟁력 지속 증가, 해외 수입 연속 상승

2022년 상반기 론지 솔라(LONGi)는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39.62GW를 실현했다. 이 중 대외 판매는 20.15GW, 자사용은 19.47GW다. 단결정 모듈 출하량 18.02GW를 실현하고, 그중 대외 판매 17.70GW(BIPV 모듈 대외 판매 87.35MW 포함), 자사용은 0.32GW이다. 미국 시장이 가압류(WRO) 등의 영향을 받고 있고 항만 창고 등의 비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회사는 적시에 경영 전략을 조정해 판매 중심을 유럽 등 다른 중요한 시장으로 전환했다. 양질의 제품 서비스, 브랜드 인지와 채널 배치 등의 장기적인 축적으로 론지 솔라(LONGi)는 비교적 좋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해외 사업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최근 3년(2019년~2021년) 동안 론지 솔라(LONGi)의 해외 수익 비중은 각각 38.38%, 39.32%, 46.89%로 해외 시장이 회사의 중요한 판매 시장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유럽위원회는 2030년 에너지 구조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40%에서 45%로 높이고, 2025년 태양광 설비 용량은 2배 이상 늘려 320GW 이상, 2030년에는 600GW에 육박하는 유럽 연합 재생에너지(RE Power EU) 계획을 본격화했다. 이와 함께 인도 시장은 1분기 모듈 수입 물량만 2021년 연간 사용량에 육박했다.

◇ 경영 현금 흐름의 대폭 증가, 지속 가능한 발전 근성의 강화

시장 규모 확대와 실적 상승, 지급어음 결제량 증가에 따라 론지 솔라(LONGi) 영업 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은 10조6980억 위안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62.43% 증가했다. 이와 함께 회사 자산 부채율은 57.91%로, 자산 부채는 항상 60% 미만이었다. 론지 솔라(LONGi)는 회수 능력과 상환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회사 자금 조달과 생산 확대 및 주기적 위험에 대항하는 능력을 강화했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상위권 원자재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론지 솔라(LONGi)는 자발적으로 상류에서 원가 압력을 받아 전략 고객과 장기 주문을 확정하고, 고객의 수익과 가치를 보장했다. 회사는 생산 능력 업그레이드와 스마트 제조 능력을 가속해 생산성과 스마트 제조 수준을 끊임없이 높이고, 운영 원가를 낮췄다. 2022년 상반기 회사 연결 기준 총이익은 17.61%, 가중평균 순자산수익률은 12.64%이다.

보고 기간을 하루 앞두고 포춘은 ‘2022년 중국 ESG 영향력 베스트 리스트’를, 포브스 차이나는 ‘2022 중국 ESG 50 베스트 리스트’를 발표했다. 론지 솔라(LONGi)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ESG)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과 뛰어난 활약으로 양대 베스트 리스트에 올랐다.

환경, 사회, 거버넌스(ESG)는 기업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의 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관심을 갖는 프레임 시스템과 경영 이념은 인류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새 경로로 간주되고 있다. 이런 비즈니스 가치 이념은 사회적 흐름에 맞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 연구 개발 지출 증가를 통한 산업 혁신 추진

보도에 따르면, 론지 솔라(LONGi)는 이미 다양한 신형 배터리 모듈 기술을 개발 및 비축 중이며, n형 TOPCon, p형 TOPCon, n형 HJT와 p형 HJT 등 다양한 신형 고효율 배터리 기술 방향에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패시베이션 백콘택트(HPBC) 배터리를 창조적으로 개발해 신형 고효율 배터리 및 모듈 양산 전환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다. 6월 23일 론지 솔라(LONGi)는 LONGi 실리콘 이형접합(HJT) 태양광 배터리의 전환 효율이 26.5%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론지 솔라(LONGi) 독일 하멜린 태양에너지연구소(ISFH)에서 M6 풀사이즈(274.4㎠)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레이트를 테스트해 대형 단결정 실리콘 태양광 배터리 효율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

회사는 LONGi그린에너지중앙연구원이 4000여 명의 고급 연구 인재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 중 85% 이상이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20%가량은 신에너지 분야 최고 연구 인원들이다.

2022년 상반기까지 론지 솔라(LONGi)는 총 180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상반기 연구 개발에 36억7000만 위안을 투입해 영업수익의 7.28%를 차지했다. 보고 기간 내 고정자산의 감액 손실은 4억7200만 위안으로 회사의 설비 시설과 자산 품질을 업계 선두 수준으로 유지했다.

◇ 지속적인 확장 및 배치를 위한 글로벌 시장 잠재력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태양광 발전 패널 제조 능력은 10년간 유럽과 일본, 미국에서 중국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중국은 태양광 발전 패널 분야에서 투자와 혁신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LONGi그린에너지는 올해 처음으로 네이멍구에 전 산업 사슬을 갖고 진출했다. 연산 46GW 단결정 실리콘바와 실리콘 웨이퍼 프로젝트, 30GW 단결정 고효율 태양광 배터리 프로젝트 및 5GW 태양광 모듈 프로젝트 모두 어얼뒤쓰 무탄소 산업단지에서 착공을 시작했다.

중국태양광산업협회는 앞서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의 발전이 가속되기 시작할 수 있다며 올해 205-250GW를 탑재할 예정이며, 그중 중국은 85-100GW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LONGi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90GW-100GW(자사용 포함), 모듈 출하량은 50GW-60GW(자사용 포함)를 목표로 한다. 2022년에는 영업수익 1000억 위안을 초과할 계획이다.

론지 솔라(LONGi Solar Technology Co.,Ltd.) 개요

론지솔라는 ‘태양광 최적화 활용, 그린 에너지 세계 창조’를 사명으로 ‘안정, 신뢰, 하이테크 리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하이테크 이노베이션을 핵심 역량으로 해 싱글 웨이퍼 실리콘판, 배터리 모듈, 비즈니스 분포식 솔루션, 그린 에너지 솔루션, 수소 에너지 장비의 5대 사업부를 구성했다. 글로벌 탄소 제로 성장을 지원하는 ‘그린 전기’+‘그린 수소’ 제품과 솔루션이다.

웹사이트: https://www.longi.com

언론 연락처

론지 솔라(LONGi Solar Technology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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