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김주훈 조선대 총장은 11월 7일 오전 10시 40분 총장실에서 ‘세계태권도한마당 2005’ 태권체조 부문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태권도 시범단을 접견하고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태권도학과 1~2학년 학생 9명으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 11월 2일 국기원 주최로 열린 세계태권도한마당 2005에서 학과 개설 2년만에 우승을 차지해 파란을 일으켰다.
김주훈 조선대 총장은 11월 7일 오전 10시 40분 총장실에서 ‘세계태권도한마당 2005’ 태권체조 부문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태권도 시범단을 접견하고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