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지에서 만나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 환경운동연합 홍보대사로 나섰다는 최강희씨는 평소 산을 즐겨 찾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는 등 이미 생활 속 환경실천을 통해 환경운동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방송인이다. 최강희씨는 “촬영을 위해 지방으로 가서 느끼는 밤하늘 가득한 별과 깨끗한 공기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신의 선물인 이러한 자연을 사람이 조금이라도 덜 훼손해야 하지 않을까요. 100점을 어렵더라도 0점은 면해야죠”라며 “많은 사람이 공감하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를 수 있는데 환경연합 회원가입이 그 시작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보전운동을 펼치고 있는 멸종위기희귀조류 ‘저어새 보전 캠페인’용 티셔츠를 입고 촬영에 임한 최강희씨의 인터뷰와 동영상, 사진앨범은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www.kfem.or.kr)에서 11월 8일부터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최강희씨는 KBS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강짱”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6년 1월부터 방영될 예정인 미니시리즈(연출 표민수, 작가 인정옥)에 고현정씨와의 촬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개요
환경보전을 위한 교육, 홍보, 캠페인, 정책제안 등의 활동을 하는 환경단체
웹사이트: http://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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