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4일까지 자사 사이트를 방문한 남녀직장인 1,56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이런 사람 꼴불견이다!” 라는 내용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31.46%(492명)가 ‘못난 게 잘난 줄 알고 거들먹거리는 사람’ 이라고 답했다.
이는 직장인 10명 3명 꼴로, 설문조사에 응답한 2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위에 이은 답변으로는 ‘쪼잔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15.54%(243명), 남에 일에 참견하는 사람-14.83%(232명), 자격지심으로 자존심만 강한 사람-14.07%(220명), 담배냄새 폴폴 풍기는 사람-9.4%(147명)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2위가 남에 일에 참견하는 사람(17.22%) 3위 쪼잔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16%) 순이었으며 30대는 쪼잔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15.01%), 자존심만 강한 사람(14.87 %)순으로 응답했다.
또 40대는 쪼잔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과 남에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모두 17.01%를 차지해 2.3위가 같았으며, 50대는 남에 일에 참견하는 사람(16.67%), 자존심만 강한 사람(14.29%)로 조사됐다. 응답률이 낮았던 대답으로는 애정행각 하는 사람(7.03%), 음식 추접스럽게 먹는 사람 더러운 사람(4.03%)등이 있었다.
한편 애정행각에 관해 40대(10.82%)와 50대(7.14%)층에서 관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20.30대와의 견해차이를 알 수 있었다.
페이오픈의 한 네티즌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패러디 해 ‘너나 잘하세요!’ 라고 말해 불편한 심기를 잘 드러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사람이 주위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는지 알아야 합니다. 내 눈에 들보를 못 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라고 답해 꼴불견 직장인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페이오픈 개요
페이오픈(www.payopen.co.kr)은 국내 최대 연봉정보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2000년도부터 개인과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연봉정보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데이터수 / 2014년까지 연봉정보 업데이트 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1000대기업, 30대기업, 기업별/업직종별 연봉정보 외 기업별 근무분위기, 복리후생, 유명인사 연봉, 자기연봉분석, 채용정보 검색, HR칼럼, 연봉협상, 20~40대 직장인 커뮤니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오픈은 연봉 협상/인상/HR 패러다임의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ayop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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