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 KBS본사 및 18개 지역 방송국 IP텔레포니 솔루션 구축
LG-노텔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여의도 KBS본사는 물론, 전국 9개 주요도시에 위치한 방송 총국 및 9개 방송국 등 전체 18개 지역 방송국과 TV시청고객 대상 컨택센터의 기존 서킷 네트워크를 IP텔레포니로 마이그레이션하는 한편, LG-노텔 IP폰을 성공리에 구축했다..
이뿐만 아니라, KBS는 미국과 일본, 유럽, 아시아 등 8개 해외 지국에 KBS본사 구내전화 번호를 부여한 LG-노텔의 IP폰 및 IP소프트폰을 설치함으로써, KBS내부 네트워크를 통한 저렴한 해외통화를 제공하게 됐다. 해외 특파원 등 원격 근무자나 이동 근무자의 경우 본인 노트북 컴퓨터에 LG-노텔의 ‘IP소프트폰 2005’를 탑재함으로써 KBS IP네트웍은 물론, 통합 메시징 등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도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게 됐다.
KBS의 디지털미디어센터 IT인프라팀 임영시 수석은 “LG-노텔의 IP텔레포니 솔루션을 통해 KBS여의도 본사와 지역 방송국 및 해외 지국에 이르기까지 IP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저렴한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특히 20년에 걸친 노텔 제품을 사용해온 KB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오랜 기간동안 축적돼온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안정성을 재확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LG-노텔의 이재령 CEO도 “노텔은 지난해부터 GM 대우, SK텔레콤을 비롯해 공군기지 및 중소 벤처기업 연합회 (KOIVA) 등에 IP 컨택 센터 등 다수의 IP텔레포니 구축 사례를 확보해 왔으며,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W 서울 워커힐 호텔과 용평 리조트에 VoWLAN 솔루션을 성공리에 구축, 무선랜 솔루션 기반의 IP텔레포니 시장도 선점해오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선례를 기반으로 LG-노텔은 국내 최대 공영방송사인 KBS대상 이번 구축을 통해 LG-노텔 IP텔레포니 제품의 우수성 및 신뢰성을 또다시 입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노텔은 전세계 모든 규모의 고객사에 IP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세계에 5천만 라인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텔레포니와 50만개 이더넷 포트를 구축한 유일한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LG-NOR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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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 09:29